%와 %p는 다릅니다 — 금리가 3%에서 4%가 되면 "1%p 올랐다"가 맞고, "1% 올랐다"고 하면 3%의 1%(=3.03%)가 된 것처럼 들립니다. 비율끼리의 차이는 %p,
값의 변화율은 %로 씁니다. 또한 50% 떨어진 뒤 50% 오르면 본전이 아닙니다 — 10,000원이 5,000원이 되고 거기서 50% 오르면 7,500원입니다.
원래대로 돌아오려면 100%가 올라야 합니다. 하락 종목의 회복 목표를 잡을 때 자주 착각하는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