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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올해의 아시아 항공사 경영자상' 수상
CAPA, 아시아나 통합 성과 인정
대한항공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가운데)이 글로벌 항공 컨설팅 기구인 아시아태평양항공센터(CAPA)가 선정한 ‘2026 올해의 아시아 항공사 경영자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CAPA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화물사업 확대를 통해 위기를 돌파하고 아시아나항공 통합을 이끈 조 회장의 결단력과 실행력을 높이 평가했다. 시상식은 이날 일본 삿포로 ‘2026 CAPA 아시아 항공 리더 서밋’에서 열렸다.
송준영 기자
[email protected]
CAPA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화물사업 확대를 통해 위기를 돌파하고 아시아나항공 통합을 이끈 조 회장의 결단력과 실행력을 높이 평가했다. 시상식은 이날 일본 삿포로 ‘2026 CAPA 아시아 항공 리더 서밋’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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