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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보다 한국 메모리 상승 여력"…반도체·소부장 '불기둥'

한국경제-증권 · 2026-10-01 18:40 ·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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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금리·유가 부담 완화와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 및 반도체 장기 호황 전망에 힘입어, 국내 증시가 대형주와 소부장 기업들의 동반 강세 속에 4분기 첫 거래일을 급등세로 시작했습니다. 올해보다 메모리 수급 더 빡빡" JP모간 "7월 낙폭 회복 정도 볼때 한국 메모리 상승 여력 더 남았다" 부품 납기 최장 4배 소부장 한 달 새 40%↑ '리밸런싱 끝' 기관 복귀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1.95% 오른 6971.35에 거래를 마쳤다. 4거래일 만의 반등이다. 7000선 부근에 대규모 물량을 쌓아둔 개인이 1조4305억원을 팔아치우며 지수가 장 초반 1% 넘게 밀리기도 했지만, 분기 말 리밸런싱을 마친 연기금을 비롯한 기관 매수와 자사주 매입 물량이 반등을 이끌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