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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위축에 주가 급락… 더본코리아 '지역개발' 승부수 통할까

한국경제-증권 · 2026-10-01 10:00 · 더본코리아(475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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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 부진으로 실적이 악화된 더본코리아가 '지역개발 모델'을 신성장동력으로 내세워 전국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나, 실질적인 수익성 입증과 주가 반등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더본코리아 '지역개발' 승부수 통할까 올 들어 주가 40% 넘게 급락 새 먹거리로 지역개발 낙점 예산시장 모델 앞세워 전국 확장 "수익성 검증까지 시간 필요" 외식업 흔들리자 실적 꺾여 더본코리아의 브랜드 점포 수는 지난해 처음 감소세로 돌아섰다. 외식 브랜드 점포 수는 2024년 대비 9개(출점과 폐점 합산 통계) 줄어든 3057개로 집계됐다. 더본코리아가 감사보고서를 통해 가맹점 점포 집계를 발표하기 시작한 2020년 이후 연간 점포 수가 줄어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