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원문 보기 ↗

[0930개장체크] 美 증시, 반도체 등 일부 대형 기술주 강세

인포스탁데일리 · 2026-09-30 07:55 · #반도체

이 기사를 내 블로그에 포스팅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AI 요약이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포스팅 원고

없음

📄 원문 전문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 국내증시 코스피지수는 미국 국채금리 상승 여파 속 대규모 외국인 순매도 등에 0.27% 하락한 6870.81에 마감했다.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2조9174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1547억, 1207억 순매수. 기타법인은 1조6375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077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488계약, 457계약 순매도했다.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356.7원으로 전거래일 야간 종가 대비 3.2원 하락했다.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4.3bp 하락한 4.076%,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6.3bp 하락한 4.476%를 기록했다.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6틱 오른 102.19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7300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7498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51틱 오른 103.86으로 마감했다. 은행이 1512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1656계약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했다. 삼성SDI(-4.13%), LG에너지솔루션(-3.16%), HD현대중공업(-2.94%), 두산에너빌리티(-2.80%), 한화에어로스페이스(-2.13%), 삼성생명(-1.86%), 기아(-1.36%), 현대차(-1.27%), 삼성바이오로직스(-1.07%), 신한지주(-0.72%), KB금융(-0.40%), SK하이닉스(-0.17%), 삼성물산(-0.14%) 등이 하락했다. 반면, 삼성전기(+1.93%), SK스퀘어(+1.64%), SK(+1.38%), 삼성전자(+0.93%), 셀트리온(+0.34%) 등은 상승했다. 하나금융지주는 보합세를 보였다. 코스닥지수는 0.38% 상승한 849.80에 마감했다.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475억, 65억 순매수, 외국인은 1301억 순매도했다. 주성엔지니어링(+6.22%), 원익IPS(+5.76%), 이오테크닉스(+5.76%), 심텍(+3.40%), 리노공업(+3.23%), HPSP(+8.93%), 피에스케이(+5.53%) 등 시총 상위 종목들을 중심으로 반도체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이날 신규 상장한 빅웨이브로보틱스(+66.11%), 글로벌테크놀로지(+82.20%)는 동반 급등했고, 씨싸이트(+29.99%)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반면, 에코프로비엠(-4.67%), 에코프로(-3.79%), 대주전자재료(-3.23%) 등 2차전지, 센서뷰(-7.64%), 이노스페이스(-5.70%), 컨텍(-4.98%), 스피어(-4.28%) 등 스페이스X/ 우주항공산업 관련주가 약세를 보였다.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했다. HPSP(+8.93%), 피에스케이홀딩스(+8.33%), 유진테크(+7.74%), 티씨케이(+7.14%), 주성엔지니어링(+6.22%), 이오테크닉스(+5.76%), 원익IPS(+5.76%), 피에스케이(+5.53%), 테스(+5.50%), 심텍(+3.40%), 파두(+3.34%), 리노공업(+3.23%), ISC(+2.95%), 삼천당제약(+2.22%), 로보티즈(+1.24%), HLB(+1.13%), 알테오젠(+0.40%) 등이 상승했다. 반면, 에코프로비엠(-4.67%), 에코프로(-3.79%), 레인보우로보틱스(-1.19%) 등은 하락했다. ■ 미국증시 이날 뉴욕증시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 수출 재개로 국제유가가 급락하고 연준 핵심 인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전해졌음에도 불구하고, 미 장기 국채금리가 2002년 이후 최고치로 치솟으며 3대 지수 모두 소폭 하락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1.59포인트(-0.26%) 내린 5만1349.92에 거래를 마쳤으며, S&P500 지수는 12.85포인트(-0.17%) 밀린 7670.84, 나스닥 종합지수는 22.84포인트(-0.09%) 떨어진 2만6797.54에 장을 마감했다. 美 국채 30년물 금리의 24년래 최고치 경신과 벤치마크 10년물 금리의 고공행진 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이다. 美 동부시간 오후 3시 기준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1.60bp 오른 5.256%에 거래됐으며, 만기가 가장 긴 30년물 국채금리는 5.594%로 3.20bp 높아졌다. 특히, 3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장중 5.621%까지 치솟으며 닷컴 버블 붕괴 여파가 남아있던 2002년 6월 이후 약 2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경신했고,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벤치마크인 10년물 국채 금리 역시 장중 5.294%까지 급등해 2007년 6월 이후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장기 인플레이션 우려와 미 정부의 지속적인 재정 지출,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를 위한 기업들의 대규모 차입(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의 약 320억 달러 초대형 회사채 발행 등)이 맞물리면서 채권 공급 부담과 함께 장기채 보유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보상 요구가 장기 금리를 강력하게 밀어올렸다. 바클레이즈 등 월가 일각에서는 중립금리 상승 재평가 과정에서 30년물 금리가 6%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까지 제기되고 있다. 다만,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4.889%로 3.50bp 하락했다. 단기물 금리가 하락했음에도 장기 금리의 치솟음은 기업 자금 조달 비용 상승 우려를 부각시키며 주식시장에 악재로 작용했다. 연준 3인자인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 발언 등은 시장의 하방을 지지했다. 윌리엄스 총재는 버펄로대학 연설에서 "9월 회의에서 취한 정책 조치로 인해 인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으며 지표를 확인할 시간이 있다"며 올해 후반 1회 인상이 적절할 수 있지만 10월 연속 인상은 필요하지 않다는 신호를 보냈다. 반면 마이클 바 연준 이사와 오스턴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물가 안정을 위한 추가 인상 필요성을 제기하는 등 매파적 입장을 유지했다. 이날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는 소비자심리가 급락하고 기업 구인 수요가 줄어드는 등 경기 둔화 경고음이 울렸다. 미 노동부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 따르면, 8월 구인 건수는 707만9000건으로 전월대비 25만6000건 감소했으며, 시장 전망치도 하회했다. 이는 5개월 만의 최저치다. 콘퍼런스보드(CB)의 9월 소비자신뢰지수 역시 81.9로 전월(88.6) 대비 6.7포인트 급락하며 2014년 이후 12년여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윌리엄스 총재의 비둘기파적 발언과 경제지표 부진 여파로 금리 인상 우려는 일부 완화되는 모습이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장 마감 무렵 10월 FOMC 기준금리 인상 확률은 전장 약 70%에서 49.3% 수준으로 급락했고, 동결 확률은 급상승했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가 드론 공격을 받았던 동서 송유관 운영을 재개해 홍해 연안 얀부항을 통한 원유 선적을 정상화했고, 미•이란 간 카타르 중재자를 통한 물밑 접촉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정학적 긴장이 일부 완화됐다. 이에 국제유가는 약 1개월 만의 최저 수준으로 급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3.22달러(-3.48%) 급락한 배럴당 89.38달러에 거래를 마쳐 8월31일 이후 처음으로 90달러선을 밑돌았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11월 인도분 브렌트유 가격 역시 전장 대비 2.69달러(-2.56%) 급락한 배럴당 102.59달러에 마감했다. 미국 달러화 가치는 미 장기금리 고공행진과 유럽중앙은행(ECB) 비둘기 발언에 따른 유로화 약세 영향으로 강세를 이어갔으며, 대체 안전자산인 국제 금 선물 가격은 유가 하락 및 연준 당국자 발언 영향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SK하이닉스 ADR(+2.62%),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05%), 브로드컴(+1.58%), 마벨 테크놀로지 그룹(+4.51%), ASML 홀딩 ADR(+3.56%),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5.19%)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대부분 상승했고, 메타(+3.24%), 아마존(+0.21%) 등이 상승했다. 유가 급락 및 3분기 실적 호조, 연간 실적 전망 상향 조정 소식 등에 카니발(+13.41%)이 급등했고,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7.45%),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 홀딩스(+3.42%) 등 여타 크루즈 관련주들도 강세를 보였다. 카맥스(+4.74%)도 호실적 발표 속 상승했다. 반면, 유가 급락 등에 엑슨 모빌(-0.72%), 셰브론(-0.96%), 옥시덴털 페트롤리움(-2.07%) 등 에너지 관련주들이 하락했고, 연방주택금융청(FHFA)의 단일 가격 체계 개편 방침에 신용평가사 페어아이작(-26.52%)이 폭락했다. 애플(-2.66%), 마이크로소프트(-0.05%), 알파벳A(-0.53%), 테슬라(-1.29%), 엔비디아(-0.72%) 등도 하락했다. ■ 아시아증시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중국이 상승한 반면, 일본, 대만, 홍콩은 하락하는 등 대부분 하락했다. 9월29일 일본 니케이지수는 배당락 여파 및 소프트뱅크그룹(-3.35%) 주가 하락 영향 등에 0.60% 하락한 6만5481.27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3월·9월 결산 기업의 배당 권리가 확정되면서 배당락에 따른 매도 물량이 출회된 가운데, 노무라홀딩스(-4.11%), 제이에프이홀딩스(-4.87%), 신닛폰제철(-4.70%), 주가이제약(-4.18%)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하락세를 보였다. 아울러 지난밤 미국 증시에서 소프트뱅크그룹의 자회사인 영국 반도체 설계업체 암 홀딩스(Arm) 주가가 폭락한 여파가 반영되면서 소프트뱅크그룹(-3.35%)이 급락세를 보였다. 오픈AI가 차세대 모델 지피티(GPT)-6.1 아스트라의 출시 계획을 안전성 우려로 철회했으며, 미국 정부의 데이터센터 내 중국산 부품 사용 금지 추진 소식도 전해졌다. 아울러 BOJ 추가 금리 인상 우려 지속 및 엔화 약세 견제 발언도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통화정책 긴축 우려가 이어지면서 정책금리에 민감한 2년물 국채 금리가 2% 부근의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은 각의 후 기자회견에서 "엔화의 과소평가는 문제"라며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의 전화 회담에서도 이 같은 인식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발언이 달러-엔 환율의 추가 상승을 제한하면서 수출 관련 기업의 실적 개선 기대감도 다소 후퇴했다. 다만,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대적 강세는 낙폭을 제한했다. 배당락과 글로벌 기술주 약세에도 불구하고 도쿄일렉트론(+2.13%), 소니(+1.41%), 무라타제작소(+1.06%), 어드반테스트(+0.53%), 키옥시아 홀딩스(+0.56%) 등 일부 반도체 및 전자부품 관련주가 상대적 강세를 보이며 지수의 추가 하락을 억제했다. 종목별로는 노무라홀딩스(-4.11%), 주가이제약(-4.18%), 신닛폰제철(-4.70%), 제이에프이홀딩스(-4.87%), 미쓰이스미토모파이낸셜그룹(-3.95%), 도요타자동차(-3.52%) 등이 하락했다. 9월29일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저가 매수세 유입 속 추가 부양책 기대감 등에 0.18% 상승한 3830.45에 장을 마감했다. 전일 중국 국무원은 리창 총리 주재 상무회의에서 경기 하방 압력에 대응해 거시정책의 역주기 조절 강도를 높이고, 부동산 시장 안정 및 고용·소득 증대를 위한 추가 부양책을 조속히 내놓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기존 정책의 집행에도 속도를 내기로 했으며, 각종 채권의 발행과 자금 사용을 앞당기고,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에 포함된 주요 사업도 조기에 착공하도록 했다. 이 같은 정책 지원 약속에 보리부동산(+4.10%), 상해육가취(+5.03%), 화하행복부동산(+6.20%) 등 부동산 관련주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다만, 국경일 연휴(10월1일~7일)를 앞둔 유동성 부족과 포지션 재조정 매물, 미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대외 불확실성 등은 지수의 추가 상승을 제한하는 모습이다. 종목별로는 광주자동차(+10.02%), 화하행복부동산(+6.20%), 상해육가취(+5.03%), 보리부동산(+4.10%), 중국알루미늄(+3.00%), 안휘해라시멘트(+1.25%) 등이 상승했다. 홍콩항셍 지수는 0.48% 하락한 2만4523.57에, 대만가권 지수는 0.82% 하락한 4만7631.96에 장을 마감했다. ■ 전일 장마감 후 주요 종목 공시 * 오리엔트정공(065500) - 1주당 가액 500원을 1,0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12-14) * 에스원(012750) - 삼성전자 주식회사(SAMSUNG ELECTRONICS CO.,LTD)와 1,020.24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53%) 규모 공급계약(미화 관리 위탁 계약) 체결(계약기간:2026-10-01~2029-09-30) * 사토시홀딩스(223310) - 자기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 결정(제10회차, 취득금액:5.01억원) * 자비스(254120) - 34.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2.19%) 규모 공급계약(배터리 Xray 검사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9-29~2028-03-31) *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369370) -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 포함) 발행후 만기전 사채 취득 결정(제2회차, 취득금액:3.27억원) * 태원물산(001420) - 보통주 319,442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7-01-29) * TKG휴켐스(069260) - OCI 주식회사와 체결한 2,939.47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1.0%) 규모 공급계약(DNT매매 계약) 해지(계약기간:2014-08-18~2027-03-28) * JW홀딩스(096760) - 보유중인 비상장주식 매각을 통한 유동성 확보 및 기업가치 제고 목적으로 주식회사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지분 전량(2,000,000주)을 307.28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처분예정일:2026-09-29) * JW중외제약(001060) - 오픈 이노베이션 가속화 및 신성장 동력 확보 목적으로 주식회사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주식 2,000,000주를 307.28억원에 신규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100.00%, 취득예정일:2026-09-29) * MSDI(123010) -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케이연투자조합 대상 685,166주(1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2,919원, 상장예정:2026-11-17) * 고영(098460) - 보통주 866,909주(250.53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기간:2026-09-30~2026-12-29) * 베노티앤알(206400) - 주식회사 아인스팩씨엔에스로 상호변경 예정 * 웰크론(065950) - 자기 교환사채 만기전 취득 결정(제11회차, 취득금액:22.95억원) * 아센디오(012170) - 사업다각화 및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 목적으로 주식회사 발라컴퍼니 주식 100,000주를 75.00억원에 신규로 양수하기로 결정(양수후지분율:100%, 양수예정일:2026-10-13) * 한국가스공사(036460) - LNG캐나다 2단계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비 조달 목적으로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KOGAS Canada Energy Ltd.) 주식 799,558,025주를 7,670.40억원에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취득후지분율:100%, 취득예정일:2026-12-15) * 사조대림(003960) - 주식회사 삼아벤처를 흡수합병키로 결정(합병비율:1.0000000 대 0.0000000, 합병기일:2026-12-01) * CSA 코스믹(083660) - 1주당 가액 100원을 200원으로 병합하는 주식병합 결정(상장예정:2026-12-29) * 마이크로디지탈(305090) - 공시불이행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결정시한:2026-10-26) * 피엔티(137400) - Huaian Tenpower Lithium Co., Ltd와 444.7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97%) 규모 공급계약(2차전지 전극공정 장비) 체결(계약기간:2026-09-28~2029-05-31) * 리튬포어스(073570) -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변재석(대표이사) 등 대상 574,414주(11.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915원, 상장예정:2027-01-25) * KB발해인프라(415640) -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 민간투자사업 투자 * 다날(064260) - 자기 전환사채 매도 결정(제8회차, 매도금액:164.10억원) * DKME(015590) - 김○○이 제기한 임시지위를 구하는 가처분 소송 항고 각하 판결 * 삼성FN리츠(448730) - 보통주 1주당 69원(시가배당률 1.3%) 금전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7-31) * 파이온엑스(900100) - 조회공시요구(채권자에 의한 파산신청설)에 대한 답변으로 답변서 작성일 현재 법원으로부터 파산신청서 등 관련문서 등을 송달받지 못하여 내용을 파악하지 못하였으며, 채권자로부터 파산신청 접수증을수령하여, 파산신청서가 접수되었다는 사실만 인지한 상태라고 밝힘 * 유니온머티리얼(047400) - 주권 관리종목지정 우려 예고 * 아리바이오홀딩스(290690) - ㈜아리바이오 흡수합병 결정 철회 * 주연테크(044380) - 상장폐지결정 등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 NH농우바이오(054050) - 내수시장 지배력 강화를 통한 글로벌 선도기업 도약 목적으로 농협경제지주(주) 농협종묘센터 영업일체를 367.38억원에 영업양수 결정(양수기준일:2026-12-01) * 씨씨에스(066790) - 고○○이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소송 제기 * KS인더스트리(101000) - 상생제1조합이 신주발행금지 및 신주발행효력정지 소송 제기 * 모바일어플라이언스(087260) - 당사 前 대표이사 및 관련자들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업무상배임또는 업무상횡령)에 따른 고소. 기타시장안내(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추가 안내) * 한미약품(128940) - 제넨텍과 체결한 벨바라페닙(HM95573) 기술이전 계약 해지 및 권리 반환 * 한미사이언스(008930) - 자회사 한미약품㈜, 제넨텍과 체결한 벨바라페닙(HM95573) 기술이전 계약 해지 및 권리 반환 * 이오플로우(294090) - 관리종목지정사유추가(자본잠식률 50% 이상 등). 기타시장안내('24사업연도 감사의견 관련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해소, '25사업연도 감사의견거절 관련 및 매매거래정지 지속 안내)[정] * 오에스피(368970) - 관리종목 해제(시가총액 미달 사유 해소) * 바른손이앤에이(035620) - 기타시장안내(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우려 관련 안내) * 나노씨엠에스(247660) - 기타시장안내(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우려 관련 안내) * 케이피티유(054410) - 기타시장안내(관리종목지정우려종목)(시가총액 200억원 미달) * 엔피케이(048830) - 기타시장안내(관리종목지정우려종목)(시가총액 200억원 미달) * 스피어(347700) - (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사유: 수주금액, 납품일정 변동에 따른 계약종료일 등 기재사항 정정,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8-04) * 티에스아이(277880) - (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사유: 계약기간 종료일변경,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5-12-24) * SKC(011790) - (정정)종속회사 Absolics Inc., 유상증자결정(사유: 납입 완료에 따른 정정,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8-21) * IBKS제25호스팩(0099X0) - (정정)회사합병결정(사유: 기재사항 변경에 따른 정정,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6-30). (정정)회사합병결정(사유: 서식 변경에 따른 정정,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6-30) * 엠브레인(169330) - (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사유: 1주당 배당금 변경,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9-04) * 유니슨(018000) - (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사유: 발주처 요청에 따른 계약기간 정정,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7-29) * 한주에이알티(058450) - (정정)유상증자결정(사유: 납입일 변경,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7-30) * 대한항공(003490) - (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사유: 거래 종결일(예정) 변경에 따른 정정,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3-12) * 더코디(224060) - (정정)유상증자결정(사유: 제3자배정납입일변경,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8-27). (정정)유상증자결정(사유: 제3자배정납입일변경,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8-27) * 뷰노(338220) - (정정)유상증자결정(사유: 일정 변경,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8-28) * 한진칼(180640) - (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회사의주요경영사항)(사유: 거래 종결일(예정) 변경에 따른 정정,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3-12) * 세아제강(306200) - (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사유: 계약기간 종료일 변경에 따른 정정,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5-12-23) * 세아제강지주(003030) - (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주요경영사항)(사유: 계약기간 종료일 변경에 따른 정정,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5-12-23) * 파이버프로(368770) - (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사유: 계약상대방의 요청에 의한 계약기간 종료일 변경,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9-29) * 아이에스티이(212710) - (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사유: 고객 요청에 따른 착공일(선급금예정일) 연기,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4-22) * 와이씨(232140) - (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사유: 고객사 요청에 따른 계약 종료일 변경,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6-29) * 아이비젼웍스(469750) - (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사유: 계약기간 연장,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9-29) * KCC건설(021320) - (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사유: 계약상대방 변동에 따른 내용정정,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5-13) * 베노티앤알(206400) - (정정)감자결정(사유: 임시주주총회 안건 부결로 인한 정정,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9-02) * 한울반도체(320000) - (정정)유상증자결정(사유: 증권신고서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보완기재 요청에 따른 일정 변경,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4-15) * 아이에이(038880) - (정정)유상증자결정(사유: 유상증자 일정 변경에 따른 정정,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8-18) * 하나머티리얼즈(166090) - (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사유: 연장에 따른 계약(변경)일자 및 종료일자 변경,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9-21) * 삼호개발(010960) - (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사유: 설계변경으로 인한 계약금액 변경,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8-11) * 아리바이오홀딩스(290690) - (정정)회사합병결정(사유: 합병계약 해지 등,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4-08-09) * 코아스(071950) - (정정)거래처와의거래중단(사유: 입찰참가자격제한처분 임시집행정지 결정,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9-29) * 유니트론텍(142210) - (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사유: 주식담보대출 계약기간 연장,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9-18) * 웰크론(065950) - (정정)자기주식처분결정(사유: 교환사채 만기 전 취득에 따른 교환대상 자기 주식 회수,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5-09-19) * 에이프로(262260) - (정정)유형자산양수결정(사유: 관련 행정절차 지연에 따른 소유권 이전시기 지연,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2-07-20) * LS(006260) - (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회사의주요경영사항)(사유: 취득예정일자(기한) 변경 결의에 따른 정정공시,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5-09-05) * 테크윙(089030) - (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사유: 납품은 완료되었으나, 납품일정 지연으로 판매대금 입금일이 연장됨.,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4-14) * 미래산업(025560) - (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사유: 최종 조합 분배금 수령,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8-28) 박상철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