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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온투업 활성화' 발표…P2P 신용대출 공급자금 확대

한국경제-경제 · 2026-09-22 18:35 ·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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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천 뉴스 금융위 '온투업 활성화' 발표…P2P 신용대출 공급자금 확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P2P)의 중저신용자·개인사업자 신용대출에 공급되는 자금이 늘어날 전망이다. 금융당국이 P2P 업체와 금융회사의 투자 한도뿐 아니라 개인투자자의 투자 한도도 늘리기로 하면서다. 금융위원회는 22일 이런 내용의 ‘온투업권 중저신용자 자금공급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금융위는 중저신용자 대출 실적과 신용평가 역량 등이 우수한 온투업자를 선정해 자기자금 투자한도를 모집액의 20%에서 40%로 확대한다. 금융회사 연계투자 한도도 40%에서 50%로 높인다. 일반 개인투자자의 전체 투자한도는 4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상향한다. 담보대출에 치우친 온투업의 자금 공급을 신용대출로 유도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조미현 기자 [email protected] 금융위원회는 22일 이런 내용의 ‘온투업권 중저신용자 자금공급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금융위는 중저신용자 대출 실적과 신용평가 역량 등이 우수한 온투업자를 선정해 자기자금 투자한도를 모집액의 20%에서 40%로 확대한다. 금융회사 연계투자 한도도 40%에서 50%로 높인다. 일반 개인투자자의 전체 투자한도는 4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상향한다. 담보대출에 치우친 온투업의 자금 공급을 신용대출로 유도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조미현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