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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입주기업에 대출 요건 완화

한국경제-경제 · 2026-09-22 14:10 ·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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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천 뉴스 농협은행,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입주기업에 대출 요건 완화 농협은행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입주기업에 금융 우대 지원을 실시한다고 22일 발표했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전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를 방문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이러한 반도체 클러스터 금융지원 내용을 논의했다. 농협은행은 향후 반도체 클러스터 입주기업에 △대출 심사 요건 완화 △담보 인정비율을 상향 등의 금융 우대제도를 시행한다. 또 임직원 대상 자산관리 프로그램 등 금융서비스도 제공해 기업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협은행은 반도체·AI 분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3억원의 장학금도 시에 전달했다. 기탁금 3억원은 지역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의 학업 지원에 활용된다. 농협은행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7월 출시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전용 대출로 0.4%의 추가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현재까지 174건, 374억원을 지원했다. 또 보증기관 특별출연금 50억원을 통해 약 1257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강 행장은 "농협은행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반도체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조성을 적극 지원하고, 기업과 인재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금융과 교육 분야의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배태웅 기자 [email protected]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전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를 방문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이러한 반도체 클러스터 금융지원 내용을 논의했다. 농협은행은 향후 반도체 클러스터 입주기업에 △대출 심사 요건 완화 △담보 인정비율을 상향 등의 금융 우대제도를 시행한다. 또 임직원 대상 자산관리 프로그램 등 금융서비스도 제공해 기업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협은행은 반도체·AI 분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3억원의 장학금도 시에 전달했다. 기탁금 3억원은 지역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의 학업 지원에 활용된다. 농협은행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7월 출시한 중소기업·소상공인 전용 대출로 0.4%의 추가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현재까지 174건, 374억원을 지원했다. 또 보증기관 특별출연금 50억원을 통해 약 1257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강 행장은 "농협은행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반도체클러스터의 성공적인 조성을 적극 지원하고, 기업과 인재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금융과 교육 분야의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배태웅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