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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드, 최대주주 변경되는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上'

한국경제-증권 · 2026-09-22 10:05 · 셀리드(299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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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천 뉴스 셀리드, 최대주주 변경되는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上' 셀리드가 22일 장 초반 상한가로 치솟았다.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보인다. 22일 오전 9시16분 현재 셀리드는 전일 대비 665원(29.95%) 오른 28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새로운 최대주주를 맞는다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개선시켰을 가능성이 추정된다. 셀리드는 휴니버스글로벌을 대상으로 주당 2085원에 479만6163주를 배정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전일 공시했다. 오는 11월9일 휴니버스글로벌이 유상증자 대금을 납부하면 셀리드의 새로운 최대주주가 된다. 또 양수인인 휴니버스글로벌이 신주의 납입과 신규투자(전환사채) 유치를 한다는 전제 아래 셀리드는 양수인이 지정하는 이사 4인과 감사 1인이 선임될 수 있도록 한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 계약’도 전날 맺었다고 셀리드는 공시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22일 오전 9시16분 현재 셀리드는 전일 대비 665원(29.95%) 오른 28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새로운 최대주주를 맞는다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개선시켰을 가능성이 추정된다. 셀리드는 휴니버스글로벌을 대상으로 주당 2085원에 479만6163주를 배정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전일 공시했다. 오는 11월9일 휴니버스글로벌이 유상증자 대금을 납부하면 셀리드의 새로운 최대주주가 된다. 또 양수인인 휴니버스글로벌이 신주의 납입과 신규투자(전환사채) 유치를 한다는 전제 아래 셀리드는 양수인이 지정하는 이사 4인과 감사 1인이 선임될 수 있도록 한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 계약’도 전날 맺었다고 셀리드는 공시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