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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페타시스, 다중적층 설비 증설로 수익성 개선 기대…목표가↑"-신한

한국경제-증권 · 2026-09-22 08:55 · 이수페타시스(007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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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천 뉴스 "이수페타시스, 다중적층 설비 증설로 수익성 개선 기대…목표가↑"-신한 신한투자증권은 22일 이수페타시스에 대해 다중적층 설비 투자와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로 인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6만원에서 17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오강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수페타시스는 네트워크, 서버 등 하드웨어 인프라 핵심 부품인 초고다층 인쇄회로기판(PCB)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며 “2028년 실적 성장 기대로 주목할 소부장 업체”라고 말했다. 지난 2분기에도 호실적을 내놨다. 2분기 매출액은 379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4%, 전분기 대비 11.6% 증가했으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인 3623억 원을 4.9% 웃도는 수치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3.2%, 전분기 대비 14.6% 늘어난 771억 원을 기록해 컨센서스인 751억 원을 2.6% 상회했다. 당기순이익은 59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3% 증가하며 컨센서스 593억 원을 0.7% 초과 달성했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20.3%, 순이익률은 15.7%로 집계됐다. 실적 개선 배경으로는 수주 잔고 증가, 다중적층(MultiLam) 등 고부가 제품 중심의 매출 비중 개선,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이 제시됐다. 이수페타시스의 별도 기준 수주 잔고는 올해 1분기 5829억 원에서 2분기 6222억 원으로 증가했다. 제품 부문별로는 2분기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각각 11%, 5% 증가한 반면, 상대적으로 저수익 제품군에 속하는 서버 제품 비중은 1분기 14%에서 2분기 9%로 감소했다. 고다층·고집적화 기판 수요 확대에 따라 2분기 생산 실적 기준 평균판매단가(ASP)는 전년 동기 대비 21%, 전분기 대비 14%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다중적층 매출액 비중은 2026년 기준 전년 대비 22%포인트 증가한 30%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오강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수페타시스는 네트워크, 서버 등 하드웨어 인프라 핵심 부품인 초고다층 인쇄회로기판(PCB)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며 “2028년 실적 성장 기대로 주목할 소부장 업체”라고 말했다. 지난 2분기에도 호실적을 내놨다. 2분기 매출액은 379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4%, 전분기 대비 11.6% 증가했으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인 3623억 원을 4.9% 웃도는 수치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3.2%, 전분기 대비 14.6% 늘어난 771억 원을 기록해 컨센서스인 751억 원을 2.6% 상회했다. 당기순이익은 59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3% 증가하며 컨센서스 593억 원을 0.7% 초과 달성했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20.3%, 순이익률은 15.7%로 집계됐다. 실적 개선 배경으로는 수주 잔고 증가, 다중적층(MultiLam) 등 고부가 제품 중심의 매출 비중 개선,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이 제시됐다. 이수페타시스의 별도 기준 수주 잔고는 올해 1분기 5829억 원에서 2분기 6222억 원으로 증가했다. 제품 부문별로는 2분기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각각 11%, 5% 증가한 반면, 상대적으로 저수익 제품군에 속하는 서버 제품 비중은 1분기 14%에서 2분기 9%로 감소했다. 고다층·고집적화 기판 수요 확대에 따라 2분기 생산 실적 기준 평균판매단가(ASP)는 전년 동기 대비 21%, 전분기 대비 14%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다중적층 매출액 비중은 2026년 기준 전년 대비 22%포인트 증가한 30%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