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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종합안전체험랜드, 올해 누적 7000명 참여
현대모비스는 체험형 안전문화 캠페인 ‘종합안전체험랜드’에 올해 누적 700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종합안전체험랜드는 현대모비스와 지역 교육청 및 관계 기관과 실시하는 안전프로그램이다. 올해 울산, 대전, 광주에서 종합안전체험랜드를 개최했다. 어린이들이 도로교통 안전, 킥보드 안전수칙, 화재 대피 훈련, 응급처치, 위생 교육 등 총 12개 체험 콘텐츠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안전은 현대모비스 사회공헌 활동의 핵심 가치"라며 "안전을 위한 기술 개발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종합안전체험랜드는 현대모비스와 지역 교육청 및 관계 기관과 실시하는 안전프로그램이다. 올해 울산, 대전, 광주에서 종합안전체험랜드를 개최했다. 어린이들이 도로교통 안전, 킥보드 안전수칙, 화재 대피 훈련, 응급처치, 위생 교육 등 총 12개 체험 콘텐츠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안전은 현대모비스 사회공헌 활동의 핵심 가치"라며 "안전을 위한 기술 개발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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