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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국일 "한덕철광산업 흡수합병키로…철광·건설로 사업 확대"
에스엠국일(국일제지)은 철광석 생산 및 건설 사업을 영위하는 한덕철광산업을 흡수합병한다고 21일 밝혔다.
합병기일은 오는 11월24일이며, 합병 신주 상장 예정일은 12월16일이다. 에스엠국일은 한덕철광산업 주주들에게 합병비율에 따라 신주와 자기주식 일부를 교부할 예정이다. 합병 신주는 상장 후 1년간 보호예수된다.
이번 합병으로 에스엠국일은 제지 중심이던 기존 사업 영역을 철광과 건설 부문으로 넓힌다.
한덕철광산업은 2001년 설립된 철광·건설 기업이다. 철광석 채굴과 사회간접자본(SOC) 건설 사업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핵심 생산 기지인 신예미광업소는 연간 최대 150만톤 규모의 광석을 인양할 수 있는 인프라와 지하 627m 규모의 제2수갱을 보유하고 있다.
에스엠국일은 한덕철광산업의 채광·선광 인프라와 SOC 건설 사업을 편입해 기존 제지 사업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신규 사업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합병기일은 오는 11월24일이며, 합병 신주 상장 예정일은 12월16일이다. 에스엠국일은 한덕철광산업 주주들에게 합병비율에 따라 신주와 자기주식 일부를 교부할 예정이다. 합병 신주는 상장 후 1년간 보호예수된다.
이번 합병으로 에스엠국일은 제지 중심이던 기존 사업 영역을 철광과 건설 부문으로 넓힌다.
한덕철광산업은 2001년 설립된 철광·건설 기업이다. 철광석 채굴과 사회간접자본(SOC) 건설 사업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핵심 생산 기지인 신예미광업소는 연간 최대 150만톤 규모의 광석을 인양할 수 있는 인프라와 지하 627m 규모의 제2수갱을 보유하고 있다.
에스엠국일은 한덕철광산업의 채광·선광 인프라와 SOC 건설 사업을 편입해 기존 제지 사업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신규 사업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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