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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티지랩, 약물중독 치료제 美 특허 등록 소식에 '급등'
약물전달 플랫폼 기업 인벤티지랩이 미국에서 약물중독치료 장기지속형 주사제 특허를 받았다는 소식 이후 주가가 21일 장 초반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14분 현재 인벤티지랩은 전 거래일보다 3300원(12.97%) 오른 2만87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인벤티지랩은 미국 특허상표청(USPTO)으로부터 약물중독치료 장기지속형 주사제 등록 결정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특허는 '날트렉손을 포함하는 서방형 주사제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 회사가 개발 중인 월 1회 투여형 약물중독 치료제 'IVL3004'의 핵심 제형 특성과 제조 기술을 보호한다.
인벤티지랩 관계자는 "이번 특허 등록 결정은 'IVL3004'의 기술을 보호하고, 미국 시장에서 독자 개량신약 개발과 글로벌 파트너링 추진 등의 기반을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이날 오전 9시14분 현재 인벤티지랩은 전 거래일보다 3300원(12.97%) 오른 2만87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인벤티지랩은 미국 특허상표청(USPTO)으로부터 약물중독치료 장기지속형 주사제 등록 결정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특허는 '날트렉손을 포함하는 서방형 주사제 조성물 및 이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 회사가 개발 중인 월 1회 투여형 약물중독 치료제 'IVL3004'의 핵심 제형 특성과 제조 기술을 보호한다.
인벤티지랩 관계자는 "이번 특허 등록 결정은 'IVL3004'의 기술을 보호하고, 미국 시장에서 독자 개량신약 개발과 글로벌 파트너링 추진 등의 기반을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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