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방천 장남이 찍은 2만원 반도체주…150억 '잭팟'
한국경제-증권 · 2026-09-03 11:05
·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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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셋플러스자산운용의 강자인 본부장이 반도체 소형주 마이크로컨텍솔 투자로 약 150억 원의 수익을 올리며, 창업자 강방천과 차별화된 독자적인 중소형주 투자 역량을 입증하고 승계자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238억원어치 평균 2만8493원에 사들여…주가 한달 새 두 배
일부 차익실현하고도 11% 보유…남은 지분 가치 38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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