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감사 의견 거절' 마이크로디지탈, 3일 연속 하한가
마이크로디지탈이 개장과 함께 하한가로 곤두박질쳤다. 앞선 2거래일에 이어 3일째다. 올해 상반기에 감사의견이 거절로 나온 여파다.
3일 오전 9시32분 현재 마이크로디지탈은 전일 대비 230원(29.95%) 하락한 538원에 거래되고 있다.
마이크로디지탈 주가는 지난달 31일 1567원으로 마감됐지만, 앞선 2거래일 연속 하한가로 마감됐고, 이날도 하한가 행진을 이어가며 주가가 3분의1토막 수준으로 곤두박질쳤다.
올해 상반기 연결·별도 재무제표에 대해 감사인인 삼일회계법인으로부터 ‘의견 거절’을 받았다고 지난달 31일 공시해 이튿날부터 주가가 급락한 것이다. 감사인은 검토에 필요한 주요 재무정보와 관련 증빙자료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해 재무제표의 왜곡 가능성과 그 영향을 판단할 수 없다며 ‘의견 거절’을 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3일 오전 9시32분 현재 마이크로디지탈은 전일 대비 230원(29.95%) 하락한 538원에 거래되고 있다.
마이크로디지탈 주가는 지난달 31일 1567원으로 마감됐지만, 앞선 2거래일 연속 하한가로 마감됐고, 이날도 하한가 행진을 이어가며 주가가 3분의1토막 수준으로 곤두박질쳤다.
올해 상반기 연결·별도 재무제표에 대해 감사인인 삼일회계법인으로부터 ‘의견 거절’을 받았다고 지난달 31일 공시해 이튿날부터 주가가 급락한 것이다. 감사인은 검토에 필요한 주요 재무정보와 관련 증빙자료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해 재무제표의 왜곡 가능성과 그 영향을 판단할 수 없다며 ‘의견 거절’을 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