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적 과세 대상 15兆 육박…거래소 밖 거래는 '추적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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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국내 잠재 과세 대상 규모가 15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었으나, 개인 지갑 및 탈중앙화거래소(DEX)를 통한 거래의 추적이 어려워 실제 세원 파악에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보 파악에 한계
86%는 사각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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