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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법무 분야 27년 경험 담은 '금융민원의 정석' 출간

한국경제-증권 · 2026-09-02 15:55 ·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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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천 뉴스 증권사 법무 분야 27년 경험 담은 '금융민원의 정석' 출간 금융소비자를 위한 분쟁 대응 실무 안내서 ‘금융민원의 정석’이 출간됐다. 저자인 임유신 대신증권 감사실 부부장은 1999년 대신증권에 입사해 법무실 송무팀장, 컴플라이언스부 부서장, 금융소비자보호부장 등을 거쳤다. 그는 27년 증권사 법무 관련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회사나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할 때 사실관계와 주장, 증빙자료를 객관적으로 정리하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금융소비자를 돕기 위한 책을 집필했다. 책은 금융투자상품 분쟁 시 단순한 피해 호소를 넘어 거래 경위와 분쟁 쟁점, 금융사 설명 내용, 판매 과정의 문제점 등을 구분해 정리하는 방법을 다룬다. 주요 분쟁 유형별 금융감독원 민원 신청서 작성법과 구체적인 작성 사례를 담아 독자가 실제 신청서 작성 시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임유신 저자는 “금융소비자가 금융거래 과정에서 손실을 입어 금융회사나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할 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금융민원이 보다 원활하게 해결되는 데 책이 참고자료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저자인 임유신 대신증권 감사실 부부장은 1999년 대신증권에 입사해 법무실 송무팀장, 컴플라이언스부 부서장, 금융소비자보호부장 등을 거쳤다. 그는 27년 증권사 법무 관련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회사나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할 때 사실관계와 주장, 증빙자료를 객관적으로 정리하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금융소비자를 돕기 위한 책을 집필했다. 책은 금융투자상품 분쟁 시 단순한 피해 호소를 넘어 거래 경위와 분쟁 쟁점, 금융사 설명 내용, 판매 과정의 문제점 등을 구분해 정리하는 방법을 다룬다. 주요 분쟁 유형별 금융감독원 민원 신청서 작성법과 구체적인 작성 사례를 담아 독자가 실제 신청서 작성 시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임유신 저자는 “금융소비자가 금융거래 과정에서 손실을 입어 금융회사나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할 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금융민원이 보다 원활하게 해결되는 데 책이 참고자료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