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원문 보기 ↗

“어떤 차가 팔려도 들어간다”…40년 모터 내공 SNT모티브 가보니

한국경제-경제 · 2026-09-02 10:50 · SNT모티브(064960)

이 기사를 내 블로그에 포스팅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AI 요약이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포스팅 원고

없음

📄 원문 전문
-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SNT모티브는 40년간 축적된 모터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사 및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으며, 차세대 헤어핀 구동모듈 공급을 통해 전동화 핵심 모듈 기업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매출 절반 해외 고객사서 현대차 이어 GM·스텔란티스까지…고객·제품 모두 넓혔다 SNT모티브의 강점은 고객사가 특정 완성차 업체에 집중돼 있지 않다는 점이다. 현대모비스를 통해 현대·기아차에 부품을 공급하는 동시에 GM을 비롯해 스텔란티스, 마그나, 보그워너 등 글로벌 완성차·부품 업체와 거래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계열사가 아닌 독립 부품사임에도 국내외 주요 완성차 공급망에 동시에 진입해 있다는 점은 SNT모티브가 강조하는 경쟁력이다. 전체 매출에서 해외기업 비중은 절반에 다다른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