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원문 보기 ↗

뷰노, 대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

한국경제-증권 · 2026-08-31 09:35 · 뷰노(338220)

이 기사를 내 블로그에 포스팅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AI 요약이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포스팅 원고

없음

📄 원문 전문
AI 추천 뉴스 '주식수 45%↑'…뷰노, 대규모 유증 결정에 20%대 '급락' 뷰노가 급락하고 있다. 발행주식 총수가 현재 대비 약 45% 증가하는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한 여파다. 31일 오전 9시9분 현재 뷰노는 전일 대비 1880원(25.41%) 내린 5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 때문이다. 뷰노는 314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지난 28일 정규장 마감 이후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보통주는 총 630만주로,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1400만1823주) 대비 약 44.99%에 달하는 대규모 물량이다. 구주주 1주당 신주 약 0.45주가 배정된다. 예정 발행가액은 주당 4980원으로, 28일 종가(7400원) 대비 32.7% 할인된 수준이다. 신주배정기준일은 오는 10월 2일이다. 조달된 자금 314억원 중 200억원은 채무상환에 사용된다. 오는 12월부터 금리가 인상되는 구조의 제3회차 영구전환사채(CB)를 선제적으로 조기 상환해 재무 부담을 덜겠다는 구상이다. 나머지 자금은 연구개발(R&D)과 영업·마케팅, 해외법인 운영자금(106억2400만원) 및 기타 자금(7억5000만원) 등으로 투입될 계획이다. 청약 일정은 구주주 대상 청약이 11월 9~10일 이틀간 진행되며, 미청약 실권주에 대한 일반공모는 11월 12~13일 이뤄진다. 주금 납입일은 11월17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30일이다. 확정 발행가액은 오는 11월4일 최종 결정된다. 뷰노 측은 유상증자에 앞서 지난 26일 보유 자금으로 제2회차 영구전환사채 원리금 약 93억원을 전액 중도 상환해 주식 전환에 따른 잠재적 희석 요인을 선제 차단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는 9월4일 주주간담회를 열고 이번 유상증자 결정 배경과 향후 사업 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31일 오전 9시9분 현재 뷰노는 전일 대비 1880원(25.41%) 내린 5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 때문이다. 뷰노는 314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지난 28일 정규장 마감 이후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보통주는 총 630만주로, 증자 전 발행주식총수(1400만1823주) 대비 약 44.99%에 달하는 대규모 물량이다. 구주주 1주당 신주 약 0.45주가 배정된다. 예정 발행가액은 주당 4980원으로, 28일 종가(7400원) 대비 32.7% 할인된 수준이다. 신주배정기준일은 오는 10월 2일이다. 조달된 자금 314억원 중 200억원은 채무상환에 사용된다. 오는 12월부터 금리가 인상되는 구조의 제3회차 영구전환사채(CB)를 선제적으로 조기 상환해 재무 부담을 덜겠다는 구상이다. 나머지 자금은 연구개발(R&D)과 영업·마케팅, 해외법인 운영자금(106억2400만원) 및 기타 자금(7억5000만원) 등으로 투입될 계획이다. 청약 일정은 구주주 대상 청약이 11월 9~10일 이틀간 진행되며, 미청약 실권주에 대한 일반공모는 11월 12~13일 이뤄진다. 주금 납입일은 11월17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30일이다. 확정 발행가액은 오는 11월4일 최종 결정된다. 뷰노 측은 유상증자에 앞서 지난 26일 보유 자금으로 제2회차 영구전환사채 원리금 약 93억원을 전액 중도 상환해 주식 전환에 따른 잠재적 희석 요인을 선제 차단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는 9월4일 주주간담회를 열고 이번 유상증자 결정 배경과 향후 사업 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