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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인적분할 이후 연일 강세…4거래일간 34%↑
한화가 31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한화는 인적분할 이후 거래를 재개한 지난 25일 이후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5분 현재 한화는 전 거래일 대비 2200원(1.63%) 오른 13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4거래일간 34.10% 뛰었다.
앞서 한화는 올해 1월 발표한 인적 분할 계획에 따라 존속 법인 '한화'와 신설 법인 '한화머시너리서비스앤홀딩스'로 분할했다.
한화는 자체 사업인 건설, 글로벌 부문을 유지하는 가운데 자회사 및 손자회사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 한화오션(조선), 한화솔루션(태양광, 케미칼), 한화생명(금융) 등을 거느리는 사업회사로 재생장했고, 한화 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한화비전(시큐리티), 한화갤러리아(유통), 한화호텔앤리조트(호텔·레저·서비스) 등을 거느리는 지주사로 신규상장했다.
이나예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질적인 사업 부문의 분할은 복합 기업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합리적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이날 오전 9시25분 현재 한화는 전 거래일 대비 2200원(1.63%) 오른 13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4거래일간 34.10% 뛰었다.
앞서 한화는 올해 1월 발표한 인적 분할 계획에 따라 존속 법인 '한화'와 신설 법인 '한화머시너리서비스앤홀딩스'로 분할했다.
한화는 자체 사업인 건설, 글로벌 부문을 유지하는 가운데 자회사 및 손자회사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 한화오션(조선), 한화솔루션(태양광, 케미칼), 한화생명(금융) 등을 거느리는 사업회사로 재생장했고, 한화 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한화비전(시큐리티), 한화갤러리아(유통), 한화호텔앤리조트(호텔·레저·서비스) 등을 거느리는 지주사로 신규상장했다.
이나예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질적인 사업 부문의 분할은 복합 기업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합리적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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