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원문 보기 ↗

보험사 기업대출 연체율 … 1분기 만에 0.41%P 올라

매일경제-경제 · 2026-08-28 17:50 · #금융

이 기사를 내 블로그에 포스팅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AI 요약이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포스팅 원고

없음

📄 원문 전문
국내 보험사의 대출채권 연체율이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크게 올랐다. 2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보험사 대출채권 현황'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보험사 전체 대출채권 연체율은 1.08%로 직전 분기 대비 0.26%포인트 상승했다. 가계대출 연체율(0.83%)은 같은 기간 0.04%포인트 하락했지만, 기업대출 연체율(1.21%)이 0.41%포인트 뛴 여파다. 부실채권(고정이하여신) 비율도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올랐다. 기업대출 부실채권 비율은 1.62%로 직전 분기 대비 0.27%포인트 올랐다. 이는 최근 10년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중동 상황 장기화에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채권 부실이 이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반면 가계대출 부실채권 비율은 0.67%로 전 분기 대비 0.01%포인트 하락했다. 전체 보험사 부실채권 비율은 1.31%로 전 분기 대비 0.18%포인트 상승했다. [이희수 기자]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내 보험사의 대출채권 연체율이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크게 상승해 1.08%에 달했으며, 이는 직전 분기 대비 0.26%포인트 오른 수치이다. 기업대출의 부실채권 비율은 1.62%로 최근 10년간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했으며, 이는 중동 상황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의 부실화로 설명된다. 한편, 가계대출의 부실채권 비율은 소폭 하락하면서 전체 보험사의 부실채권 비율은 1.31%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