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경제 · 2026-08-27 16:30
· #금융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지급결제 등 논의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세계 중앙은행 총재들이 모이는 미국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에 참석한다.
27일 한은에 따르면 신 총재는 28일 '금융혁신 : 지급결제와 정책에 대한 시사점'을 주제로 열리는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에 참석해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 학계 인사들과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은 미국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매년 8월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개최하는 국제 경제정책 행사다. 이 행사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를 비롯해 중앙은행 수장과 경제학자들이 참석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단독]"중국인 가족까지 먹여 살리나"…국민연금, ...AD
이어 31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경제 주요 이슈에 관해 논의한다.
신 총재는 다음 달 5일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국제결제은행(BIS) 총재 회의에도 참석하고 같은 달 9일 귀국한다.
이기민 기자
[email protecte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