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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전 건강까지 챙긴다"…신세계면세점, '웰니스 전문관' 오픈

한국경제-경제 · 2026-08-27 11:55 ·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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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천 뉴스 "여행 전 건강까지 챙긴다"…신세계면세점, '웰니스 전문관' 오픈 신세계면세점은 27일 온라인몰에 건강기능식품과 이너뷰티, 바디케어, 운동·여행용품까지 한데 모은 '웰니스 전문관'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문관은 온라인몰의 카테고리별 전문관 확대 전략에 따른 것으로 지난 4월 성분과 효능, 트렌드를 중심으로 화장품을 추천하는 'K-뷰티 전문관'을 선보인 데 이어 건강과 라이프스타일까지 전문 쇼핑 영역을 확장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상품을 브랜드별로 나열하는 방식 대신 고객의 건강 고민과 생활목적에 따라 면역케어, 슬림케어, 바디케어 등 10개 카테고리로 나눠 상품을 구성했다. 면역케어에는 비타민·콜라겐·유산균 등 건강기능식품이, 슬림케어에는 단백질 보충제와 저칼로리 간식류가 포함됐다. 바디케어에서는 마사지 기기와 바디용품을, 액티브케어에서는 요가·헬스용품과 러닝화·의류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여행 중 사용하기 좋은 샤워필터, 보습제, 목베개 등은 트래블케어로 분류해 상품 탐색 편의성도 높였다. '다이어트', '면역', '유산균' 등 트렌드 키워드로 관심 상품을 찾을 수 있고, 고객 리뷰와 면세 전용 기획상품, 가격대별·카테고리별 인기 상품, 신상품 등 여러 기준으로 상품을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아미노바이탈, 드시모네, 듀오락, 픽싯, 리뗀클로르 등 면세업계에 단독 입점한 브랜드는 별도 코너로 구성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이번 전문관을 통해 최근 건강과 자기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고객의 쇼핑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뷰티와 건강 상품을 함께 구매하는 연관 수요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에 이어 K-웰니스와 K-이너뷰티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건강과 뷰티를 함께 아우르는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건강과 자기관리에 관심이 높은 내·외국인 고객의 쇼핑 편의성을 높이고, 아시아권 개별관광객(FIT)을 중심으로 새로운 면세 쇼핑 수요도 발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건강을 특별한 때에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꾸준히 챙기는 고객이 늘면서 면세 쇼핑에서도 관련 상품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며 "웰니스 전문관을 통해 고객이 자신의 건강 고민과 생활 방식에 맞는 상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하고, K-뷰티에 이어 K-웰니스까지 새로운 면세 쇼핑 수요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이번 전문관은 온라인몰의 카테고리별 전문관 확대 전략에 따른 것으로 지난 4월 성분과 효능, 트렌드를 중심으로 화장품을 추천하는 'K-뷰티 전문관'을 선보인 데 이어 건강과 라이프스타일까지 전문 쇼핑 영역을 확장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상품을 브랜드별로 나열하는 방식 대신 고객의 건강 고민과 생활목적에 따라 면역케어, 슬림케어, 바디케어 등 10개 카테고리로 나눠 상품을 구성했다. 면역케어에는 비타민·콜라겐·유산균 등 건강기능식품이, 슬림케어에는 단백질 보충제와 저칼로리 간식류가 포함됐다. 바디케어에서는 마사지 기기와 바디용품을, 액티브케어에서는 요가·헬스용품과 러닝화·의류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여행 중 사용하기 좋은 샤워필터, 보습제, 목베개 등은 트래블케어로 분류해 상품 탐색 편의성도 높였다. '다이어트', '면역', '유산균' 등 트렌드 키워드로 관심 상품을 찾을 수 있고, 고객 리뷰와 면세 전용 기획상품, 가격대별·카테고리별 인기 상품, 신상품 등 여러 기준으로 상품을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아미노바이탈, 드시모네, 듀오락, 픽싯, 리뗀클로르 등 면세업계에 단독 입점한 브랜드는 별도 코너로 구성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이번 전문관을 통해 최근 건강과 자기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고객의 쇼핑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뷰티와 건강 상품을 함께 구매하는 연관 수요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에 이어 K-웰니스와 K-이너뷰티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건강과 뷰티를 함께 아우르는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건강과 자기관리에 관심이 높은 내·외국인 고객의 쇼핑 편의성을 높이고, 아시아권 개별관광객(FIT)을 중심으로 새로운 면세 쇼핑 수요도 발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건강을 특별한 때에만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꾸준히 챙기는 고객이 늘면서 면세 쇼핑에서도 관련 상품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며 "웰니스 전문관을 통해 고객이 자신의 건강 고민과 생활 방식에 맞는 상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하고, K-뷰티에 이어 K-웰니스까지 새로운 면세 쇼핑 수요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