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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로 웃고 스벅으로 울었다…이마트 '극과 극' 성적표

한국경제-증권 · 2026-08-27 10:45 · 이마트(139480) · 한경 프리미엄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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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마트는 지난 2분기 핵심 자회사들의 수익성 악화로 어닝 쇼크를 기록했으나, 본업인 오프라인 대형마트의 뚜렷한 체질 개선과 하반기 점포 리뉴얼 및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바탕으로 중장기적 실적 반등이 기대됩니다. 2분기 영업소실 430억원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에 신세계건설 PF 위기 겹쳐 본업인 마트는 매출 증가 지속 자회사 리스크 해소로 반등 기대 스벅 사태로 예상밖 실적 부진 이마트는 2분기 매출 6조9150억원, 영업손실 43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 줄었고 영업손익은 적자 전환했다. 당초 증권업계가 예상했던 영업이익 컨센서스(약 460억원)을 크게 밑도는 ‘어닝 쇼크’를 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