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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셀, CAR-T 수율 높인 공정 특허 출원 소식에 강세
세포유전자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인 이엔셀이 강세다. 키메라항원수용체(CAR)-T세포 치료제의 생산 수율을 높이는 공정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힌 영향으로 보인다.
26일 오전 9시41분 현재 이엔셀은 전일 대비 400원(6.81%) 오른 6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꿈의 암 치료제’로 불리는 CAR-T 치료제 제조과정에서의 세포 증식 수율과 품질을 높이는 공정 최적화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이날 정규장 개장 전 밝혔다. 자체 실증 결과 최종 CAR-T 세포 수율이 기존 공정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이엔셀은 이번에 특허로 출원한 기술을 기반으로 CAR-T 등 고난도 CGT 분야로 CDMO 사업 영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6월 산업통상자원부의 세포·유전자치료제 폐쇄형 자동화 제조 시스템 개발 국책과제에 GMP 검증 전문기관으로 참여한 바 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26일 오전 9시41분 현재 이엔셀은 전일 대비 400원(6.81%) 오른 6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꿈의 암 치료제’로 불리는 CAR-T 치료제 제조과정에서의 세포 증식 수율과 품질을 높이는 공정 최적화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이날 정규장 개장 전 밝혔다. 자체 실증 결과 최종 CAR-T 세포 수율이 기존 공정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이엔셀은 이번에 특허로 출원한 기술을 기반으로 CAR-T 등 고난도 CGT 분야로 CDMO 사업 영역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6월 산업통상자원부의 세포·유전자치료제 폐쇄형 자동화 제조 시스템 개발 국책과제에 GMP 검증 전문기관으로 참여한 바 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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