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도로공사와 데이터기반 업무협약
아직 AI 요약이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포스팅 원고
없음
지역축제 방문객 분석 안전관리 지원
휴게소 고객 데이터로 맞춤서비스 개발
삼성카드 삼성카드 close 증권정보 029780 KOSPI 현재가 46,2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22% 거래량 9,720 전일가 46,300 2026.08.25 09:36 기준 관련기사 삼성카드, 경남 집중호우 수해고객 금융지원 삼성금융 앱 '모니모' 월 활성사용자 수 1000만명 돌파 카드사 실질연체율, '롯데·삼성' 빼고 다 올랐다…명목연체율 2% 턱밑 는 24일 한국도로공사와 공공·민간 데이터 협력을 통한 지역축제 안전관리 및 관광 활성화 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24일 경기 하남시 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에서 진행된 삼성카드-한국도로공사 데이터 기반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한 고상경 삼성카드 데이터BIZ담당 상무(오른쪽)와 정영희 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카드
협약식은 경기 하남시 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에서 진행됐으며 고상경 삼성카드 데이터BIZ담당 상무와 정영희 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공공·민간 데이터를 결합한 다양한 협업 모델을 모색할 계획이다. 삼성카드가 보유한 소비 데이터와 도로공사가 보유한 휴게소 기반 이동 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협업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 삼성금융 통합 플랫폼 모니모와 연계한 지역축제 장소 내 혼잡도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지방자치단체는 축제 방문객 규모와 혼잡도를 확인해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할 수 있으며, 관광 정책과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수립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양사는 휴게소 이용객의 이동 및 소비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휴게소 운영 효율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삼성카드는 그동안 데이터 분석 역량을 활용한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데이터 분석 플랫폼 '삼성카드 데이터랩'의 지역소비 데이터 특화 서비스 '생활경제 MAP'을 제공중이며, 지역 축제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 분석을 지원해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퇴근 후 옆 부서 알바로 월 87만원 더 벌어요…사...삼성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삼성카드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데이터 상생 모델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