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 글로벌 영토 넓혔다" 혁신경영 대상 받은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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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제작생태계 확대에 힘 쏟고
특수효과 등 인력도 직접 양성
특수효과 등 인력도 직접 양성
넷플릭스는 2016년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국내 콘텐츠에 꾸준히 투자해왔다. 최근 5년간 한국 작품 210편 이상이 넷플릭스 글로벌 '톱10'에 올랐고 전 세계 넷플릭스 회원 가운데 한국 콘텐츠를 시청한 비율도 80%를 넘어섰다.
넷플릭스는 국내 제작 생태계 확대에 힘을 쏟고 제작 인력도 양성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운영하는 프로덕션 아카데미에서는 현재까지 2200명 이상이 교육을 받았다. 시각특수효과(VFX) 전문인력 양성 과정에는 약 330명이 참여했으며 수료생 중 70%가량이 관련 분야에 취업했다.
[제주 특별취재팀=정욱 산업부장(팀장) / 정승환 기자 / 김정환 기자 / 고경호 기자 / 박승주 기자 / 최현재 기자 / 오귀환 기자 / 박성배 기자 / 김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