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경제 · 2026-08-20 15:10
· #금융
강호동 회장, 1호 가입자로 참여
'NH농심천심 적금'도 1만좌 소진
NH농협은행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난 11일 출시한 'NH농심천심 예금'이 출시 8일 만에 판매한도 3000억원을 달성하며 조기 완판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은 농업·농촌의 가치에 공감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상생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출시됐으며,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1호 가입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농심천심국민참여단' 가입, 농심천심 응원메시지 남기기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3.70%의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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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예금과 함께 출시한 'NH농심천심 적금'도 출시 이틀 만인 지난 12일에 판매한도 1만좌가 모두 소진돼 판매가 종료됐다고 밝혔다.
김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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