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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 회장, 상반기 보수 22억 수령

한국경제-경제 · 2026-08-14 16:55 · 신세계(004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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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천 뉴스 급여 12억에 상여 10억…정용진, 상반기에 22억 받았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보수로 22억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가 14일 공시한 '2026년 상반기 주요 임원 보수 현황'에 따르면, 정 회장은 급여 12억500만원과 상여 10억원을 합쳐 총 22억500만원을 받았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20억2100만원 대비 1억8400만원 늘어난 금액으로, 약 9.1% 증가한 것이다. 그룹 내 다른 주요 임원의 상반기 보수는 이명희 총괄회장과 정재은 명예회장이 각각 9억5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정 회장의 보수는 신세계그룹의 경영 성과와 그의 경영 리더십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는 지난해 강화된 대형 유통업 경쟁 속에서도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이어갔고, 올해 상반기에도 긍정적인 실적을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신세계가 14일 공시한 '2026년 상반기 주요 임원 보수 현황'에 따르면, 정 회장은 급여 12억500만원과 상여 10억원을 합쳐 총 22억500만원을 받았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20억2100만원 대비 1억8400만원 늘어난 금액으로, 약 9.1% 증가한 것이다. 그룹 내 다른 주요 임원의 상반기 보수는 이명희 총괄회장과 정재은 명예회장이 각각 9억5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정 회장의 보수는 신세계그룹의 경영 성과와 그의 경영 리더십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는 지난해 강화된 대형 유통업 경쟁 속에서도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이어갔고, 올해 상반기에도 긍정적인 실적을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