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화로 수익성 개선"…빙그레, 2Q 영업익 160% 증가
아직 AI 요약이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포스팅 원고
없음
매출은 4421억원…7.9% 증가
빙그레 빙그레 close 증권정보 005180 KOSPI 현재가 80,800 전일대비 12,100 등락률 +17.61% 거래량 273,319 전일가 68,700 2026.08.14 10:26 기준 관련기사 '먹고 마시고 투자하라'…급락장 방어엔 음식료株 [주末머니] 라이딩하며 기부까지…2000명 자전거 대회 '빙그레 그란폰도' 빙그레공익재단, 독립·국가유공자 후손에 장학금 1억5000만원 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4~6월) 매출 4421억원, 영업이익 6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9%와 159.9%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내수 소비 침체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무더위에 따른 냉동 매출 증가와 미국, 중국, 호주 등 수출 호조가 영향을 줬다고 회사는 밝혔다.
빙그레 관계자는 "국제정세 불안으로 인해 원부자재 가격 및 환율 상승 등 원가 인상 요인이 있었으나, 해태아이스크림 합병에 따른 운영 효율화와 저수익 제품관리, 판매관리비 전반의 비용 효율화 추진 등 전사 손익 제고 활동을 지속한 결과 수익성은 대폭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빙그레의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은 7544억원, 영업이익은 8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1%와 107.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품목별로는 냉장 품목군이 2853억원으로 전체의 37.8%를 차지했고 냉동 및 기타품목군이 4692억원으로 62.2%의 비중이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단독] 현대차 퇴직자 '차테크' 제동 걸린다…25% ...전체 매출 가운데 수출 비중은 올해 상반기 15.9%로 파악됐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