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원문 보기 ↗

삼성생명, 신계약 CSM 성장 영향…상반기 순이익 1조9677억원

아시아경제-경제 · 2026-08-13 15:20 · 삼성생명(032830)

이 기사를 내 블로그에 포스팅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AI 요약이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포스팅 원고

없음

📄 원문 전문
연결기준 당기순익, 전년比 33.8% 증가 연결 지배주주 당기순이익 1조 8935억원 CSM 잔액은 13.7조 기록 삼성생명 삼성생명 close 증권정보 032830 KOSPI 현재가 289,500 전일대비 13,000 등락률 -4.30% 거래량 405,994 전일가 302,500 2026.08.13 15:0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4%대 강세…외인·기관 '쌍끌이' 코스피, 장 중 매수 사이드카 발동…삼전닉스 7%대↑ 양시장 상승 전환 마감…코스피 0.7%↑ 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1조967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8%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 기간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은 1조8935억원으로 35.8% 늘었다. 보험서비스손익은 일회성 비용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9% 감소한 5331억원을 기록했다. 투자손익은 배당금 수익 증가와 자회사 실적 개선 등에 힘입어 1조8580억원으로 집계됐다. 보험사의 미래 이익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보험계약마진(CSM)도 개선됐다. 상반기 말 기준 삼성생명의 CSM은 13조7000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5000억원 증가했다. 상반기 신계약 CSM은 수익성과 시장 상황을 고려한 탄력적인 영업 전략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0.4% 증가한 1조7175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보장성 상품의 CSM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건강보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생명보험사의 고유 영역인 종신보험 판매를 확대한 영향으로 보장성 신계약 CSM은 1조6426억원으로 집계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여탕 수건 자꾸 사라져서"…女 요금 더 받은 목욕...영업 채널 경쟁력도 유지했다. 상반기 말 기준 전속 설계사 수는 4만4987명으로 업계 최고 수준을 이어갔다. 자본건전성 지표인 신지급여력제도(K-ICS·킥스) 비율은 주가와 금리 상승, 신계약 확대 등의 영향으로 6월 말 기준 208%를 기록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