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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과일 풍미 담았다"…크라운제과, '빅콘' 야심작

한국경제-경제 · 2026-08-13 14:40 · 크라운제과(26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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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천 뉴스 "프리미엄 과일 풍미 담았다"…크라운제과, '빅콘' 야심작 여름 한정 90만 봉지 판매 크라운제과가 기존 콘 스낵 대비 크기를 키우고 고급 과일 풍미를 더한 '빅콘'을 출시했다고 13일 발표했다. 빅콘은 길이 6.5cm, 두께 2cm로 기존 크라운제과 주요 콘 스낵 대비 크기가 약 70% 커진 것이 특징이다. 큼직한 크기를 통해 풍성한 식감과 진한 풍미를 냈다. 첫 제품으로는 이탈리아산 캔털루프 멜론을 적용한 '빅콘 캔털루프 멜론'을 선보인다. 국내 스낵류 제품에 캔털루프 멜론을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멜론 농축 과즙과 분말을 적용해 원물의 맛을 살렸으며, 반죽에는 쌀가루를 첨가했다. 이번 제품은 여름 시즌 한정으로 90만 봉지만 판매된다. 크라운제과는 카라멜콘땅콩, 메이플콘 등에 이어 빅콘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하며 콘 스낵 시장 내 입지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빅 사이즈 스낵에 프리미엄 과일의 풍미를 담은 제품"이라며 "크기, 원재료, 풍미를 차별화해 콘 스낵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빅콘은 길이 6.5cm, 두께 2cm로 기존 크라운제과 주요 콘 스낵 대비 크기가 약 70% 커진 것이 특징이다. 큼직한 크기를 통해 풍성한 식감과 진한 풍미를 냈다. 첫 제품으로는 이탈리아산 캔털루프 멜론을 적용한 '빅콘 캔털루프 멜론'을 선보인다. 국내 스낵류 제품에 캔털루프 멜론을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멜론 농축 과즙과 분말을 적용해 원물의 맛을 살렸으며, 반죽에는 쌀가루를 첨가했다. 이번 제품은 여름 시즌 한정으로 90만 봉지만 판매된다. 크라운제과는 카라멜콘땅콩, 메이플콘 등에 이어 빅콘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하며 콘 스낵 시장 내 입지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빅 사이즈 스낵에 프리미엄 과일의 풍미를 담은 제품"이라며 "크기, 원재료, 풍미를 차별화해 콘 스낵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