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 코스피지수
코스피지수는 3.76% 상승한 6598.26에 마감했다.
밤사이 뉴욕증시가 미-이란 협상 기대감, 반도체주 급등 등에 큰 폭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603.48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6674.66까지 올라서며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오전 중 상승폭을 축소하다 6540.27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상승폭을 확대하며 6650선 위로 올라서기도 했다. 이후 660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오후 장중 665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장막판 상승폭을 다소 축소하며 결국 6598.26으로 장을 마감했다.
미국 반도체 훈풍 및 중동 리스크 완화 등에 코스피지수는 3.76% 급등했다. 외국인이 1조4천억 넘게 순매수하는 등 3거래일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급등을 이끌었다. 반면,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했다.
한편, 이날 코스피지수 급등 속 장중 한때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지난주 금요일 이후 3거래일만이며, 올해 22번째 사이드카다.
밤사이 미증시에서 반도체 업종이 급등한 가운데, 반도체 관련주들을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팔란티어가 매출 전망 상향과 강력한 AI 수요 확인에 폭등하며 2024년 2월 이후 최대 일간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캐터필러가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따른 전력 및 건설장비 수요 호조로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반도체 투자심리가 개선됐고 이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6.55%)가 급등했다. 인텔(+10.84%), 샌디스크(+10.84%), SK하이닉스 ADR(+8.17%), 마이크론(+7.62%), AMD(+7.00%) 등이 급등했다. 특히, 미국 월가 주요 금융회사들이 SK하이닉스 ADR에 대한 기업분석을 개시하고 '매수' 또는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삼성전자(+2.50%), SK하이닉스(+5.77%)가 동반 상승했고, SK스퀘어(+5.57%), 삼성생명(+5.76%), 삼성물산(+7.75%), SK(+8.49%) 등이 큰 폭 상승했다.
두산에너빌리티(+5.48%), HD현대일렉트릭(+7.82%), 효성중공업(+12.43%) 등 전력설비/원자력, GS건설(+8.35%), 현대건설(+8.47%) 등 건설, HD현대중공업(+5.38%), HD한국조선해양(+5.88%) 등 조선, 현대차(+3.06%), 기아(+2.62%), 현대모비스(+4.47%) 등 자동차, 한화솔루션(+12.50%) 등 태양광 등 대부분 업종이 강세했다. 삼성전기(+14.43%), LG이노텍(+14.48%)은 테슬라 로보택시 카메라 모듈 독점 공급 소식에 급등했다.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고 있는 점도 연일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밤사이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CNBC 인터뷰에서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해협 개방과 관련한 합의가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으며, 카타르 측도 협상안 초안이 마련되어 공유되었다고 전했다. 이에 국제유가는 급락세를 이어갔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9월 인도분 가격은 전장 대비 4.57달러(-5.69%) 급락한 배럴당 75.77달러를 기록했으며, 브렌트유 10월물 가격 역시 전 거래일보다 4.41달러(-5.26%) 급락한 배럴당 79.36달러에 마감하며 다시 80달러선을 밑돌았다.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했다.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1조4513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1834억, 2838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반대로 개인과 기관이 각각 1181계약, 1575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3288계약 순매도했다.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24.5원으로 전거래일 야간 종가 대비 4.5원 하락했다.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7.1bp 하락한 3.669%,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1.0bp 하락한 4.150%를 기록했다.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0틱 오른 103.53으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19804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15914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91틱 오른 106.87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9788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6669계약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모든 종목이 상승했다. 시총 1, 2위 삼성전자(+2.50%), SK하이닉스(+5.77%)가 동반 상승한 것을 비롯해 삼성전기(+14.43%), SK(+8.49%), 삼성물산(+7.75%), 삼성생명(+5.76%), SK스퀘어(+5.57%), 두산에너빌리티(+5.48%), HD현대중공업(+5.38%), 현대모비스(+4.47%), 현대차(+3.06%), 기아(+2.62%), 셀트리온(+2.42%), LG에너지솔루션(+2.13%), 신한지주(+1.27%), KB금융(+1.13%), NAVER(+1.10%), 삼성바이오로직스(+1.02%), 한화에어로스페이스(+0.30%) 등이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했다. 건설(+6.16%), 기계/장비(+5.58%), 전기/전자(+4.47%), 제조(+4.03%), 유통(+3.97%), 보험(+3.93%), 운송장비/부품(+3.45%), 금융(+3.21%)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금속(+2.64%), 증권(+2.13%), 일반서비스(+2.04%), 의료/정밀기기(+1.67%), 운송/창고(+1.62%), IT 서비스(+1.52%), 제약(+1.39%), 전기/가스(+1.26%), 섬유/의류(+1.01%), 비금속(+1.01%)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오락/문화(-0.69%), 음식료/담배(-0.19%) 업종만 하락했다.
■ 코스닥지수
코스닥지수는 2.42 상승한 799.59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794.93으로 강세 출발했다. 장초반 783.32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상승폭을 확대하며 803.49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790선 초반까지 상승폭이 둔화되기도 했지만, 재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8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다 결국 799.59로 장을 마감했다.
미국 반도체 훈풍,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등에 코스닥지수는 2.42% 급등했다. 개인이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급등을 이끌었다. 반면,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4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했다.
삼성전자(+2.50%), SK하이닉스(+5.77%) 강세 속 파두(+7.43%), ISC(+6.62%), 제주반도체(+7.86%), 주성엔지니어링(+5.07%)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큰 폭 상승했다. 오이솔루션(+29.84%), 대한광통신(+18.57%), 빛과전자(+29.89%), 이노인스트루먼트(+30.00%) 등 광통신/ 통신장비/ 5G 관련주들이 트럼프 행정부, 중국 광트랜시버 수입 금지 법안 추진 소식에 따른 반사 수혜 기대감 속 급등했고, 레인보우로보틱스(+3.64%), 로보티즈(+4.09%), 로보스타(+10.03%) 등 로봇주들이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본격화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본느(+29.86%)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 등에 4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3948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971억, 1106억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이 우세했다. 파두(+7.43%), 심텍(+6.08%), 이오테크닉스(+5.83%), 주성엔지니어링(+5.07%), 로보티즈(+4.09%), 리노공업(+3.88%), 알테오젠(+3.75%), 레인보우로보틱스(+3.64%), HLB(+1.60%), 피에스케이(+1.35%), 원익IPS(+1.24%), 휴젤(+0.78%), 에코프로(+0.37%) 등이 상승했다. 반면, 파마리서치(-1.69%), 펩트론(-1.32%), 케어젠(-1.09%), 에코프로비엠(-0.78%), 삼천당제약(-0.42%), 리가켐바이오(-0.36%), 에이비엘바이오(-0.25%) 등은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1.64%) 업종만 하락했을 뿐, 여타 업종은 일제히 상승했다. 전기/전자(+4.58%), 건설(+4.50%), 비금속(+3.72%), 기계/장비(+3.63%), 금속(+3.23%)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제조(+2.93%), 운송장비/부품(+2.93%), 화학(+2.83%), 유통(+2.77%), 섬유/의류(+2.36%), 일반서비스(+1.61%), 운송/창고(+1.38%), 의료/정밀기기(+1.34%), 기타제조(+1.16%) 업종 등이 상승했다.
■ 트럼프 행정부, 中 광트랜시버 수입 금지 법안 추진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국가 안보 강화를 위해 데이터센터에서 쓰이는 중국산 일부 부품의 수입 금지 법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인공지능(AI) 붐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프라를 보호하기 위해 중국산 신형 광트랜시버 수입을 금지하는 법안의 초안을 작성 중이라고 알려졌다.
광트랜시버는 데이터센터 간 정보 송수신을 위해 빛을 활용하는 장비로 법안이 발효되면 중국 기업들의 미국 내 데이터센터 데이터 탈취, 악성 소프트웨어 설치, 서비스 방해 가능성이 차단된다고 전해졌다. FCC가 중국산 신형 광트랜시버 수입을 막는다면 중국 광통신업체 중지이노라이트가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며, 중지이노라이트는 전 세계 데이터 트랜시버 시장의 27%를 차지하며 점유율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 같은 소식 속 빛과전자, 이노인스트루먼트, 오이솔루션, 대한광통신, 성호전자, 티엠씨, 서울바이오시스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상승했다.
■ 美 AI 관련 기업 실적 서프라이즈 속 AI 수익성 우려 완화
지난밤 뉴욕증시가 미-이란 간의 지정학적 긴장 완화 소식과 반도체 업종의 강력한 반등세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일제히 급등했다. 팔란티어(+29.45%)가 매출 전망 상향과 강력한 AI 수요 확인에 폭등, 캐터필러(+5.60%)는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따른 전력 및 건설장비 수요 호조 등에 상승했다.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6.55%)가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는 일부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데이터센터 투자가 현금흐름을 과도하게 악화시키고 있다는 시장의 우려를 반도체 기업들이 실적으로 불식시킨 결과로 풀이되고 있다.
최근 BNK투자증권은 HD현대일렉트릭에 대해 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북미 시장의 폭발적인 수요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북미 시장의 경우 ‘26년 상반기 누적수주 실적이 이미 ‘25년도 연간 수준에 도달할 정도로 강력한 수요를 보여주었으며, 고수익 특수 제품(765kV 등) 수주 및 시장 단가 상승 기조에 힘입어 신규 수주의 수익성도 전분기 대비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 A사와 체결한 약 1.1조원 규모의 장기 공급 계약(‘27~28년 납품)에 이어 ‘29~30년 추가 물량에 대해서도 기존 규모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협의 중이며, 이에 더해 B, C, D 등 다른 3개 빅테크 기업과도 데이터센터향 전력 및 배전기기 패키지 장기 공급 계약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고무적이라고 언급했다.
대신증권은 효성중공업에 대해 2025년 11월 AEP와 Quanta Services는 전력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장기 전략 협약을 맺은 바 있다며, AEP는 데이터센터 및 하이퍼스케일러 시장으로의 전력 공급 등을 위해 2026~30년 720억달러를 투자할 예정이고, Quanta Services는 초고압 변압기, 차단기 등의 미국 제조능력 확장을 통해 전력기기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효성중공업은 Quanta Services와 미국 GCB 생산을 위한 JV를 설립하기로 했다며, 효성중공업은 미국에서 초고압 변압기와 차단기를 동시 생산할 수 있어, 향후 GIS, 스태콤, 변압기 등으로 사업 협력이 확장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 속 대원전선, KBI메탈, 효성중공업, 대한전선, 제일일렉트릭, 세명전기, 선도전기, LS마린솔루션, 일진전기, 산일전기 등 전선/ 전력설비 테마가 상승했다.
■ 슈프리마(236200)(+8.73%) - 2분기 실적 호조 모멘텀 지속 및 AI 안면인식 수색 솔루션 '큐페이스 파인더' GS인증 1등급 획득 모멘텀 지속 / 5만7400원
■ 한국주강(025890)(+5.25%) / 2405원
■ 솔본(035610)(+2.50%) / 4950원
■ 벡트(457600)(+0.27%) / 3965원
■ 카카오뱅크(323410) - 26년2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8,289.80억원(전년동기대비 +6.54%), 영업이익 1,939.77억원(전년동기대비 +14.01%), 순이익 1,407.52억원(전년동기대비 +11.48%)
■ 카카오게임즈(293490) -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50.21억원(전년동기대비 -35.21%), 영업손실 230.26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569.56억원(전년동기대비 적자지속)
■ DB하이텍(000990) -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144.50억원(전년동기대비 +22.83%), 영업이익 1,052.33억원(전년동기대비 +42.51%), 순이익 1,156.07억원(전년동기대비 +92.68%)
■ SK텔레콤(017670) - 26년2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3.11조원(전년동기대비 -0.57%), 영업이익 4,277.00억원(전년동기대비 +70.46%), 순이익 3,106.00억원(전년동기대비 +741.73%).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35조원(전년동기대비 +0.46%), 영업이익 5,660.00억원(전년동기대비 +67.30%), 순이익 4,660.00억원(전년동기대비 +460.09%)
■ LS에코에너지(229640) -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502.71억원(전년동기대비 +39.97%), 영업이익 252.56억원(전년동기대비 +7.04%), 순이익 191.38억원(전년동기대비 +5.29%)
■에이피알(278470) -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675.33억원(전년동기대비 +134.19%), 영업이익 1,905.53억원(전년동기대비 +134.50%), 순이익 1,415.30억원(전년동기대비 +113.44%)
■ 골드앤에스(035290) - 26년2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57.66억원(전년동기대비 +173.52%), 영업이익 2.49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12.80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 LS마린솔루션(060370) -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954.40억원(전년동기대비 +42.47%), 영업이익 61.22억원(전년동기대비 +79.21%), 순이익 69.76억원(전년동기대비 +382.10%)
■ KG파이낸셜(046440) -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22.45억원(전년동기대비 +10.80%), 영업이익 88.14억원(전년동기대비 +17.75%), 순이익 67.18억원(전년동기대비 +48.16%). 보통주 1,760,416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08-12)
■ SK바이오팜(326030) -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473.67억원(전년동기대비 +40.32%), 영업이익 970.64억원(전년동기대비 +56.85%), 순이익 850.65억원(전년동기대비 +188.12%)
■ 샘씨엔에스(252990) - 26년2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312.65억원(전년동기대비 +67.04%), 영업이익 95.29억원(전년동기대비 +175.88%), 순이익 112.65억원(전년동기대비 +250.38%)
■ 와이엠씨(155650) -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34.08억원(전년동기대비 +23.52%), 영업이익 27.88억원(전년동기대비 +12.32%), 순이익 23.25억원(전년동기대비 +356.77%)
■ 동원수산(030720) -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00.44억원(전년동기대비 -4.26%), 영업이익 45.00억원(전년동기대비 +15.23%), 순이익 42.61억원(전년동기대비 +52.66%)
■ 대화제약(067080) - 보통주 1주당 50원(시가배당율 0.5%) 현금배당(분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6-30)
■ 토박스코리아(215480) -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32.20억원(전년동기대비 +5.65%), 영업이익 11.68억원(전년동기대비 +13.50%), 순이익 9.62억원(전년동기대비 +30.0%)
■ KG이니시스(035600) -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718.47억원(전년동기대비 +15.01%), 영업이익 286.11억원(전년동기대비 +15.07%), 순이익 196.82억원(전년동기대비 +18.94%)
■ 남성(004270) -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16.17억원(전년동기대비 +15.46%), 영업이익 32.90억원(전년동기대비 +720.44%), 순이익 30.84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 티플랙스(081150) - 26년2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714.79억원(전년동기대비 +33.17%), 영업이익 21.55억원(전년동기대비 +36.13%), 순이익 6.82억원(전년동기대비 -41.35%)
■ 아로마티카(0015N0) -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77.43억원(전년동기대비 +38.82%), 영업이익 22.46억원(전년동기대비 +102.70%), 순이익 17.55억원(전년동기대비 +103.36%)
■ 중앙백신(072020) - 26년2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119.01억원(전년동기대비 -1.20%), 영업이익 11.43억원(전년동기대비 -23.8%), 순이익 12.89억원(전년동기대비 +90.39%)
■ KCC(002380) -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80조원(전년동기대비 +7.17%), 영업이익 1,288.84억원(전년동기대비 -13.06%), 순이익 2.83조원(전년동기대비 +217.83%)
■ 롯데칠성(005300) -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11조원(전년동기대비 +2.35%), 영업이익 558.00억원(전년동기대비 -10.57%), 순이익 282.00억원(전년동기대비 +1.80%)
■ 두산퓨얼셀(336260) - Reverion GmbH와 1,087.0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3.9%) 규모 공급계약(SOFC 연료전지 Stack) 체결(계약기간:2026-08-04~2027-12-31)
■ 에스엠(041510) - 26년2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2,406.31억원(전년동기대비 +9.21%), 영업이익 438.42억원(전년동기대비 -4.62%), 순이익 241.30억원(전년동기대비 -18.11%).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496.41억원(전년동기대비 +15.42%), 영업이익 528.56억원(전년동기대비 +11.01%), 순이익 291.63억원(전년동기대비 -5.55%)
■ 이노션(214320) -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990.51억원(전년동기대비 -3.85%), 영업이익 445.86억원(전년동기대비 +22.43%), 순이익 364.77억원(전년동기대비 +53.11%)
■ 현대백화점(069960) -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06조원(전년동기대비 -1.12%), 영업이익 793.00억원(전년동기대비 -8.74%), 순이익 608.00억원(전년동기대비 +11.55%). 보통주 1주당 500원(시가배당율 0.4%) 현금배당(중간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9-30)
■ 한솔제지(213500) - 보통주 1주당 200원(시가배당율 2.80%), 종류주 1주당 200원 현금배당(중간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6-09-30)
■ 뉴인텍(012340) -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65.19억원(전년동기대비 +23.08%), 영업이익 2.33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3.03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 케이씨텍(281820) - 26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126.89억원(전년동기대비 +15.54%), 영업이익 235.22억원(전년동기대비 +51.18%), 순이익 211.11억원(전년동기대비 +91.77%)
■ APS이노베이션(079810) - 사업다각화 및 신성장동력 확보 목적으로 주식회사 이래 주식 10,000주를 235.00억원에 신규로 양수하기로 결정(양수후지분율:100%, 양수예정일:2026-08-18)
■ 알테오젠(196170) - 최대 5,219억원 규모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ALT-B4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셀리드(299660) - 주식회사 그린지니어스가 제기한 상표권 사용금지 가처분 항고 기각 판결
■ 현대지에프홀딩스(005440) - 종속회사 (주)현대홈쇼핑, 자회사, 피투자회사 지분의 관리 및투자 등을 포함한 투자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주)현대홈쇼핑지주(가칭)를 설립키로 결정(분할존속회사:분할신설회사=0.2736149:0.7263851, 분할기일:2026-12-15)
■ 아이스크림에듀(289010) - 자기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 결정(제2회차, 취득금액:57.20억원)
윤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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