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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장 속 버티는 두산테스나…"4분기부터 실적 반등할 것"

한국경제-증권 · 2026-10-13 10:30 · 두산테스나(13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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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천 뉴스 급락장 속 버티는 두산테스나…"4분기부터 실적 반등할 것" 국내 증시에서 투매가 나타난 13일 오전 두산테스나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증권가에선 4분기 신제품 양산에 따른 실적 반등 전망이 나왔다. 13일 오전 9시16분 기준 두산테스나는 전일 대비 0.73% 오른 12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누적 거래량은 7만7584주를 기록하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이날 두산테스나의 목표주가를 기존 16만4000원에서 16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 보고서를 냈다. 3분기 실적은 부진하겠지만, 4분기엔 회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동관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두산테스나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판매 물량 회복과 모바일 수요 개선에 더해 LPU(언어처리장치) 신규 양산 효과가 반영돼 4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며, 10월 장비 설치를 마치고 11월 양산에 돌입해 2027년 실적에 온기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3분기 실적은 부진할 것으로 전망됐다. 두산테스나는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8.8% 감소한 770억원, 영업이익이 37% 줄어든 3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메리츠증권은 추정했다. 3분기 실적 부진의 배경으론 비수기와 가동률 하락 여파가 꼽혔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13일 오전 9시16분 기준 두산테스나는 전일 대비 0.73% 오른 12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누적 거래량은 7만7584주를 기록하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이날 두산테스나의 목표주가를 기존 16만4000원에서 16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 보고서를 냈다. 3분기 실적은 부진하겠지만, 4분기엔 회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동관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두산테스나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판매 물량 회복과 모바일 수요 개선에 더해 LPU(언어처리장치) 신규 양산 효과가 반영돼 4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며, 10월 장비 설치를 마치고 11월 양산에 돌입해 2027년 실적에 온기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3분기 실적은 부진할 것으로 전망됐다. 두산테스나는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8.8% 감소한 770억원, 영업이익이 37% 줄어든 3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메리츠증권은 추정했다. 3분기 실적 부진의 배경으론 비수기와 가동률 하락 여파가 꼽혔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