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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강원 농가서 수확기 일손돕기 실시

아시아경제-경제 · 2026-10-13 09:00 ·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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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전략부문 임직원 등 '농심천심' 정신 현장서 실천 농협금융 특색 살린 '상생모델' 지속 발굴 다짐 NH농협금융은 12일 강원도 횡성군 소재 고추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일손 돕기는'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취지를 현장에서 실천하고,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임도곤 NH농협금융지주 성장전략부문장(가운데)이 이효섭 NH농협금융지주 ESG상생금융부장, 김용식 동횡성농협 조합장(왼쪽)과 함께 12일 강원도 횡성군 소재 고추농가에서 수확을 돕고 있다. NH농협금융 이날 일손 돕기에는 임도곤 NH농협금융지주 부사장을 비롯한 성장전략부문 임직원과 농협중앙회 횡성군지부 및 동횡성농협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수확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힘을 보탰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수확을 위한 고춧대를 뽑고 비닐하우스를 정리하는 등 수확철 농업인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 농촌 현장에서 상생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현장에 함께한 임도곤 부사장은 "농업·농촌은 농협금융이 성장해 온 든든한 뿌리이자 앞으로도 함께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기반"이라며 "수확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오늘의 작은 손길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농협금융은 앞으로도 농업·농촌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상생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침대 빼고 수술대 놓았더니…" 1.7조 뿌린 큰 손,...NH농협금융 성장전략부문은 농업·농촌과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농협금융만의 특색을 살린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