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원문 보기 ↗

[M&A 매물장터] 연매출 170억 건축용 유리 가공사 매물로

매일경제-증권 · 2026-10-12 17:40 · 대상(001680)

이 기사를 내 블로그에 포스팅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아직 AI 요약이 생성되지 않았습니다.

포스팅 원고

없음

📄 원문 전문
식품기업 시너지 노리고 한우전문점 인수 희망 한우전문점 인수 희망 13일 한국M&A거래소에 따르면 고정밀 건축용 유리 가공 전문 기업 A사가 인수자를 찾아나섰다. 연매출은 170억원이다. A사는 주요 건설사 등 안정적인 고객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견조한 사업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최신 설비와 자동화 기반을 통해 생산 효율성을 강화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품질 인증과 안정적인 생산 이력을 바탕으로 제품 신뢰도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친환경·고기능 제품군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매출 50억원의 외식 프랜차이즈사 B사도 매물로 나왔다. B사는 자체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하며 가맹점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현금 창출력을 기반으로 견조한 사업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매출 35억원의 유학 중개업체 C사도 인수자를 찾고 있다. C사는 일본인을 대상으로 한국 유학 관련 중개 및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한국 유학시장에서 일정한 브랜드 인지도와 사업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유학생 대상 생활 지원 인프라스트럭처를 갖추고 있어 서비스 경쟁력도 확보했다고 밝혔다. C사는 한국 유학에 대한 관심 증가와 외국인 학생 유치 확대 정책 등이 향후 사업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인수 대상 기업을 물색하는 업체들도 이번주 장터에 이름을 올렸다. 식품 분야 외감 기업 D사는 자사 사업 관련 프랜차이즈사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한우 고기 전문점, 카페 등을 우선순위로 검토하고 있으며 희망 인수 금액은 300억원이다. 유통 전문 기업 E사는 국내 식자재 관련사 또는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성장성 있는 신규 업체 인수를 바라고 있다. 희망 인수 금액은 100억원 이상이다. 반도체·디스플레이 관련 설비를 제조·공급하는 외감사 F사는 판금 캐비닛, 가스 감지기, 센서 업체 또는 배터리 리사이클 관련 기업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희망 인수 금액은 100억원이다. [박제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