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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마감체크] 코스피, AI 수익성 우려에 6400 붕괴... 외인 2조원대 매도

인포스탁데일리 · 2026-10-12 17:15 ·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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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 코스피지수 코스피지수는 3.65% 하락한 6384.24에 마감했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오픈AI 실적 낙관론 보도 속 대형 기술주 반등, 트럼프-푸틴 대규모 경유 공급 합의, 미-이란 중간선거 전 비공격 선언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EU·중국 하이브리드차 수출 물량 합의 소식 속 자동차주 강세 등에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578.17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낙폭을 키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낙폭을 만회하며 6589.6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재차 낙폭을 확대한 지수는 장중 6450선을 중심으로 급락세를 이어갔고, 장후반 낙폭을 더욱 키워 6368.49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장막판 64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결국 6384.24로 장을 마감했다. 4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종가 기준 지난 8월11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오픈AI 실적 논란 속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등에 코스피지수는 3.65% 급락했다. 외국인이 2조 넘게 순매도하는 등 5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급락을 이끌었고, 기관도 1200억 넘게 순매도하며 4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기록했다. 반면, 개인은 1조4천억 넘게 순매수하며 4거래일 연속 순매수했다. 삼성전자의 역대급 실적과 반도체 수출 호조에도 오픈AI 실적 논란 속 AI 산업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언론에 따르면 AI 열풍을 이끈 오픈AI의 ARR(연환산매출)가 알려진 것보다 200억달러(약 27조원) 적은 500억달러(약 67조1000억원)로 전해지며 'AI 과열론'이 불거지고 있다. 지난 8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오픈AI가 투자자들에게 공개한 재무문서를 인용, 지난달말 기준 ARR가 500억달러에 근접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시장이 예상한 700억달러보다 29%, 200억달러 가량 적은 수치다. 다만,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의 말을 인용, 오픈AI의 지난 9월말 기준 ARR가 500억달러지만 올 연말쯤 700억달러(약 93조9000억원)를 달성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삼성전자(-4.39%), SK하이닉스(-4.52%) 등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외국인 매도세가 집중되는 모습을 보였다. SK스퀘어(-6.29%), 삼성전기(-3.82%) 등 S7 관련주도 하락했고 두산에너빌리티(-8.33%), LS ELECTRIC(-6.09%), 효성중공업(-10.10%) 등 원자력/전력설비 등 AI 인프라 관련주들도 큰 폭 하락했다. HD현대중공업(-4.82%), 한화오션(-6.53%), 삼성중공업(-4.51%) 등 조선, 포스코퓨처엠(-8.34%), 삼성SDI(-1.41%) 등 2차전지, SK이노베이션(-5.03%), S-Oil(-5.69%) 등 정유, 미래에셋증권(-4.86%), NH투자증권(-2.22%) 등 증권, 한화에어로스페이스(-3.25%),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3.41%) 등 방산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다. 한편, 관세청이 잠정 집계한 10월1~10일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이 기간 수출은 261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2.0% 증가했음. 동기간 수출 10월 기준 역대 최대치다. 조업일수를 감안한 일평균 수출액도 47억5000만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28.5% 증가했다. 특히, 반도체가 전년동기 대비 170.9% 증가한 122억 달러로, 10월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반도체 수출 비중은 46.7%로 11.9%p 증가했다.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이 휴장한 가운데, 중국, 대만이 하락한 반면, 홍콩은 상승했다.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201억, 1236억 순매도, 개인은 1조4755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2837계약, 68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3009계약 순매수했다.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335.1원으로 전거래일 야간 종가 대비 6.9원 하락했다.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6.2bp 하락한 3.921%,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8.9bp 하락한 4.306%를 기록했다.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7틱 오른 102.77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34789계약 순매수, 금융투자, 은행은 23194계약, 7470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01틱 오른 105.41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12126계약 순매수, 금융투자, 은행은 7950계약, 1727계약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했다. 두산에너빌리티(-8.33%), SK스퀘어(-6.29%), HD현대중공업(-4.82%), SK하이닉스(-4.52%), 삼성전자(-4.39%), 삼성전기(-3.82%), 한화에어로스페이스(-3.25%), SK(-2.70%), 삼성바이오로직스(-1.48%), 삼성SDI(-1.41%), 현대차(-1.39%), 삼성물산(-0.94%), LG에너지솔루션(-0.75%), 삼성생명(-0.56%) 등이 하락했다. 반면, 기아(+1.22%), 신한지주(+1.01%), 셀트리온(+0.45%), 하나금융지주(+0.08%) 등은 상승했다. KB금융은 보합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다. 기계/장비(-6.72%), 건설(-4.54%), 전기/전자(-4.51%), 의료/정밀기기(-4.22%), 제조(-4.19%), 화학(-4.17%), 통신(-3.81%), 증권(-3.29%), 운송장비/부품(-2.70%), 금속(-2.54%), 오락/문화(-2.37%), 금융(-1.87%), 일반서비스(-1.82%), 전기/가스(-1.60%), 종이/목재(-1.56%), IT 서비스(-1.39%), 부동산(-1.28%), 제약(-0.96%), 유통(-0.80%), 비금속(-0.80%) 업종 등이 하락했다. 반면, 운송/창고(+2.29%), 음식료/담배(+1.08%), 보험(+0.42%) 업종만 상승했다. ■ 코스닥지수 코스닥지수는 4.83% 하락한 849.19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885.53으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891.7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후반까지 낙폭을 키운 지수는 849.07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뒤 849.19로 장을 마감했다. AI 산업 수익성 우려 속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4.83% 폭락,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했다. 주성엔지니어링(-5.42%), 심텍(-10.36%), 리노공업(-11.15%), 파두(-7.13%), 유진테크(-6.52%)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큰 폭으로 하락했고, 에코프로(-8.49%), 에코프로비엠(-10.25%) 등 2차전지, 알테오젠(-3.94%), 삼천당제약(-12.73%), 리가켐바이오(-5.73%), 에이비엘바이오(-5.00%) 등 제약/바이오, 레인보우로보틱스(-8.86%), 로보티즈(-13.61%) 등 로봇, 대한광통신(-7.37%), RFHIC(-2.05%) 등 통신장비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다.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62억, 2233억 순매도, 개인은 2474억 순매수했다.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일제히 하락했다. 로보티즈(-13.61%), 삼천당제약(-12.73%), 리노공업(-11.15%), 심텍(-10.36%), 에코프로비엠(-10.25%), 레인보우로보틱스(-8.86%), 에코프로(-8.49%), 파두(-7.13%), 유진테크(-6.52%), HPSP(-5.57%), 주성엔지니어링(-5.42%), ISC(-3.96%), 알테오젠(-3.94%), 피에스케이홀딩스(-3.82%), 피에스케이(-3.51%), HLB(-2.74%), 티씨케이(-2.52%), 이오테크닉스(-2.48%), 원익IPS(-2.09%) 등이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비금속(+0.07%) 업종만 소폭 상승했을 뿐, 여타 업종은 일제히 하락했다. 전기/전자(-6.45%), 금융(-5.96%), 운송장비/부품(-5.73%), 일반서비스(-5.13%) 업종의 급락세가 두드러졌으며, 기계/장비(-4.99%), 제조(-4.99%), 금속(-4.60%), 건설(-4.37%), 제약(-3.95%), 화학(-3.95%), 유통(-3.42%), IT 서비스(-3.32%), 의료/정밀기기(-3.28%), 종이/목재(-3.12%), 오락/문화(-2.93%) 업종 등이 큰 폭 하락했다. ■ 중동發 불안 지속 속 해운 고운임 장기화 국면 진입 분석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은 지리멸렬한 전장이 되어 여전히 본래의 기능을 잃은 상태라며, 호르무즈 해협(중동)이 중요한 이유는 원유가 공급망 다변화에 가장 취약한 에너지원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원유 물동량은 전쟁 이전 수준으로 회복세를 보이고는 있지만, VLCC 운임은 전쟁 발발 시점보다도 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우회 루트로 여겨졌던 아덴만과 바브엘만데브의 통행 차질로 인해 오만만으로 원유를 환적하는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중동에 대한 불안은 결국 대체 공급망인 미국과 브라질의 수출 증가로 이어지고 톤마일 증가는 탱커 운임의 상승 요소로 작용한다며, 해운업 Top-Pick으로 팬오션을 유지한다고 언급했다. 특히, VLCC 숏티지로 인해 시장 대비 높은 운임으로 장기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인도 예정인 VLCC 선박 2척 역시 시장 대비 양호한 조건으로 계약 성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AI 산업화에 따른 폭발적인 에너지 수요 증가와 기존 에너지 공급량 부족, 여기에 지정학적 공급망 쇼크까지 더해지며 해운업은 '빅 사이클' 초입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이 같은 소식 속 STX그린로지스, 팬오션, HMM, 흥아해운, 대한해운 등 해운 테마가 상승했다. ■ 최태원 SK그룹 회장,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전 강조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를 방문해 투자 속도전 의지를 밝혔다. 최 회장은 지난 9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SK하이닉스 경영진과 함께 광주 군공항 현장을 찾아 부지 현황과 사업 여건을 살펴봤다며, 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팹이 들어서게 될 군공항 내 탄약고 이전 예정 부지도 확인했다고 알려졌다. 최 회장은 "가장 빠른 속도로 최대한 짓겠다"며, "용수와 전력이 늦는다고 하더라도 타이밍을 빨리 맞출 수만 있으면 먼저 공사에 들어가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반도체 수요에 따라 호남 반도체 규모를 확대할 가능성도 내비친 가운데, 최 회장은 "땅이 더 있고 수요가 더 있다면 이쪽이(호남 반도체) 더 커질 것도 충분히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최 회장은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38회 상하이시 시장(市長) 국제기업가 자문회의' 행사장에서 국내 언론사와 만나 "익스팬션(확장)을 빨리빨리 해야(한다). 중국 (업체들)이나 미국 마이크론이 더 빠른 속도로 증설해버리면 우리나라의 시장점유율은 줄어든다"며, "우리도 최대한 빠른 속도로 뭔가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기 위해서는 광주 뿐만 아니라 어디에도 계속 늘려야 한다며 "수요는 엄청나게 있는데 공장을 못 늘리면 그게 문제"라고 설명했고, 일본 등 해외 공장 증설 가능성이 거론되는 데 대해서는 "스터디 중"이라고 답했다. 이 같은 소식에 금호건설, 남화토건, 서산, 강동씨앤엘, HC보광산업, 삼표시멘트 등 일부 시멘트/레미콘/ 건설 중소형 테마가 상승. 또한, 광주·전남에 기반한 지역 기업인 광주신세계,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개발사업 조사설계용역’의 설계권을 확보한 유신, 도화엔지니어링 등 유신 컨소시엄 참여 기업 등도 관련주로 부각되는 모습을 보였다. ■ 엑시콘(092870)(+6.38%) - AI 서버용 검사장비 성장 기대감 부각 / 5ㅊ9100원 ■ 디씨엠(024090)(+6.15%) - 3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 1만3400원 ■ 온타이드(005320)(+0.63%) - 시가총액 기준 상장폐지 관련 가처분 소송 인용에 따른 상장폐지 절차 유예 모멘텀 지속 / 1639원 ■ 디아이(003160)(+0.59%) - 3분기 사상 최고 실적 기대감 지속 / 4만5850원 ■ 셀트리온(068270) - 26년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0조원(전년동기대비 +45.77%), 영업이익 5,100.00억원(전년동기대비 +69.21%) ■ 이노시뮬레이션(274400) - 현대자동차와 9.3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57%) 규모 공급계약(드라이빙 시뮬레이터 연구 활용성 개선을 위한 시스템 고도화) 체결(계약기간:2026-09-21~2027-09-30) ■ 인텍플러스(064290) - 309.02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4.43%)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Substrate 검사 장비) 체결(계약기간:2026-10-08~2028-01-10) ■ 아이에스티이(212710)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21.9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6.81%) 규모 공급계약(RE100기반의 수소 시범단지 인프라 기술개발 수소압축패키지 구매 설치) 체결(계약기간:2026-10-07~2027-04-30) ■ 캠시스(050110) - 보통주 30,606주 소각 결정(소각예정일:2026-10-16) ■ 서진시스템(178320) - Bloom Energy Corporation과 1,064.3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9.98%) 규모 공급계약(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모듈 및 부품 생산) 체결(계약기간:2026-10-08~2027-12-23) ■ 플리토(300080) -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38.7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0.76%) 규모 공급계약(AI기반 실시간 통번역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체결(계약기간:2026-10-08~2026-12-30) ■ KCC건설(021320) - (주)아성다이소와 2,149.4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1.72%) 규모 공급계약(아성다이소 양주허브센터 신축공사) 체결(계약기간:2026-10-14~2028-11-14) ■ 코츠테크놀로지(448710) - HD현대중공업㈜와 147.7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1.68%) 규모 공급계약(장보고-II 성능개량 체계개발 (지휘통제캐비닛 류 및 단일기판컴퓨터) 물품) 체결(계약기간:2026-10-12~2032-03-31) ■ SNT에너지(100840) - TECHNIP ENERGIES FRANCE QATAR BRANCH와 193.4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3.19%) 규모 공급계약(Air Cooler(에어 쿨러)) 체결(계약기간:2026-10-09~2028-10-19) ■ 테라뷰(950250) - 해외고객사와 13.33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7.04%)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검사장비) 체결(계약기간:2026-10-09~2027-06-14) ■ 핀텔(291810) - 인천국제공항공사와 7.7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3.4%) 규모 공급계약(인천공항 지능형 영상분석시스템 구축사업) 체결(계약기간:2026-10-12~2027-10-07) ■ 풍강(093380) - 25년(08월결산) 연결기준 매출액 881.78억원(전년대비 -2.32%), 영업이익 32.29억원(전년대비 +343.35%), 순이익 48.39억원(전년대비 +524.16%) ■ 디씨엠(024090) - 3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10-12~2027-04-13, 신영증권(SHINYOUNG SECURITIES CO.,LTD)) ■ 메디앙스(014100) - 보통주 631,313주(10.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10-13~2027-01-12) ■ 스트라드비젼(475040) - Aptiv Global Operations Limited와 0.00원(최근 매출액대비 17.7%) 규모 공급계약(전방 카메라 비전 인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체결(계약기간:2026-10-08~2028-04-30) ■ HLB(028300) - HLB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FDA에 재승인 서류 제출 ■ 한국금융지주(071050) - 풍문 또는 보도(한투, 美에 대체투자 운용사 세운다)에 대한 해명(미확정)으로 당사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M&A를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힘 ■ LS(006260) - 풍문 또는 보도(자회사 LS전선, 계열사에 해저케이블 공장 매각 검토)에 대한 해명(미확정)으로 당사는 동해사업장 해저1동 매각 관련하여 자회사 및 계열사, 관계사 이전 등 다각도로 검토 중인 단계로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힘 ■ 경남제약(053950) -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13,000,000주(190.85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철회 ■ 빅텐츠(210120) - 기타시장안내(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결정 기한 안내) ■ KS인더스트리(101000) - OOOOOO 주식회사가 제기한 신주발행금지가처분 소송 취하 ■ 이오플로우(294090) -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관련 주요 개선 계획 ■ 일월지엠엘(178780) - (정정)유상증자결정(사유: 납입자 사유의 신주상장 관련 행정절차 소요기간의 필요로 인한 신주상장 예정일 변경에 따른 정정,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8-28) ■ 코윈로보틱스(282880) - (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사유: 계약기간 연장에 따른 정정,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3-04-14) ■ 코난테크놀로지(402030) - (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사유: 원금 일부 상환,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9-30) ■ 상상인(038540) - (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사유: 처분예정일자 변경,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10-12) ■ 에이전트AI(060900) - (정정)전환사채권발행결정(사유: 납입일 변경에 따른 정정 등,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9-22) ■ 엘앤씨바이오(290650) - (정정)유무상증자결정(사유: 최종 발행가액 확정에 따른 정정 등,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7-31) ■ MSDI(123010) - (정정)전환사채권발행결정(사유: 납입일 변경에 따른 정정 등,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5-12) ■ 올리패스(244460) - (정정)회생절차개시결정(사유: 회생절차 일정 변경에 따른 정정,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9-10) ■ KC코트렐(119650) - (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사유: 계약금액 증액 및 계약기간 연장,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5-07-22) ■ 서진시스템(178320) - (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사유: 주식담보대출 연장, 정정대상 공시서류 제출일: 2026-09-22) 윤서연 기자 [email protected]